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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7845 † †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습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3-04-22 장병찬 1,1070
26312 구본중님께 드리는 고언 2001-11-13 요한 1,10657
210128 오늘자 한겨레 답동성당 기사에 관해.. 2016-01-05 정홍렬 1,1060
211346 순교영성강학(병인박해 150주년을 맞이하여): 주교요지와 상재상서 -수원교 ... 2016-09-07 정선영 1,1060
211940 (함께 생각) 교회쟁이와 예수쟁이 2016-12-31 이부영 1,1060
212446 종말이라.. 이스라엘이 유대교에서 그리스도교로 개종하지 않으면 종말은 안 ... |1| 2017-03-22 변성재 1,1062
216444 사랑의 나눔 실천 2018-10-10 박여향 1,1060
221964 오류인가요..?? |1| 2021-02-09 김정숙 1,1060
222618 말씀사진 ( 요한 20,23 ) 2021-05-23 황인선 1,1061
223858 †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7시)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 ... |1| 2021-11-11 장병찬 1,1060
226125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 2022-10-14 주병순 1,1060
227352 예수님께서는 사십 일을 단식하시고 유혹을 받으신다. |1| 2023-02-26 주병순 1,1060
16237 도피성이 아닌디...... 2000-12-27 이득재 1,10517
17352 천사(天使)의 계급(階級) 2001-02-04 황미숙 1,10517
22871 ※ 미꾸라지 이야기....※ 2001-07-24 박태식 1,10564
163705 RE:여기를 보세요 2010-10-01 조정제 1,10517
203695 신학 편지 2014-01-28 이정임 1,1052
205020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2014-04-04 주병순 1,1053
205317 세월호 희생자와 실종자들을 위해 생미사, 연미사를 드립시다. |1| 2014-04-24 강수인 1,1055
211320 (함께 생각) 해바라기 샤워기를 아시나요? |1| 2016-09-03 이부영 1,1053
218013 반복해서 짓는 죄 2019-06-01 김수연 1,1052
221105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... 2020-10-15 주병순 1,1050
223523 09.20.월.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... 2021-09-20 강칠등 1,1050
226092 만족하며 사는 삶 2022-10-09 박윤식 1,1052
19061 말 그대로 자유 게시판... 2001-04-01 조효정 1,10453
30697 분홍색 제의 2002-03-10 김근식 1,1042
43335 어제 교중미사 전..... 2002-11-11 박봉용 1,10462
65628 RE:65622]성모님의 젖을 먹게 되어서...^^* 2004-04-16 이현철 1,10417
110176 신약성경 대부분이 지식적인 머리에서 나왔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려드립니다.. ... |100| 2007-04-23 이덕영 1,1042
203224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것은 더 많이 소유하지 못해서일까? |7| 2014-01-09 박창영 1,10416
203226     Re: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것은 더 많이 소유하지 못해서일까? |1| 2014-01-09 이정임 36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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