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86 이제 우린 한 식구 2002-03-14 양승국 2,41529
7769 술 마시는 신부님, 몰라뵈서 죄송합니다! |11| 2004-08-22 황미숙 2,4159
113973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은혜로운 하느님의 초대이자 ... |1| 2017-08-17 김중애 2,4152
1387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05) 2020-06-05 김중애 2,4155
13953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.휘파람새는 온 몸으로 |2| 2020-07-16 김은경 2,4152
14128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개인의 성장은 공동체 속에서만 가능하 ... |4| 2020-10-08 김현아 2,4155
1959 춘천교구 지구별 "자비의 특별희년" 도보순례 |1| 2016-05-30 신인철 2,4150
1616 추상같으신 예수님의 말씀... 2000-10-06 김민철 2,4143
1834 남의 것을 탐내지 마라 |3| 2014-06-05 이정임 2,4145
937 9월 26일 복음묵상2 1999-09-25 김정훈 2,4133
2926 이 시대의 성인 2001-11-01 이춘섭 2,41313
3134 보자보자 하니 가관이네! 2002-01-09 양승국 2,41318
3156 예수님은 나에게 뭐라고 하실까? 2002-01-14 상지종 2,41319
109908 2.6..예수님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댄 사람 마다 구원을 받았다 - 파 ... 2017-02-06 송문숙 2,4130
11350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10.내맡김은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) 2017-07-28 김중애 2,4131
117037 대림 제4주일 |9| 2017-12-24 조재형 2,4138
117963 시대의 징표 - 목자의 소리와 마귀의 소리 (김연준신부님) 2018-02-01 김중애 2,4130
119042 나는 믿는다 2018-03-16 함만식 2,4130
120446 5.14.기도"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"- ... |1| 2018-05-14 송문숙 2,4130
12060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나는'기도'를이렇게생각한다 |2| 2018-05-21 김리다 2,4132
120637 2018년 5월 23일(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... 2018-05-23 김중애 2,4130
121773 연중 제14주일 |13| 2018-07-08 조재형 2,41310
13492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누구와 싸워야 하는지 모를 때 가정은 ... |4| 2019-12-28 김현아 2,4139
138971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|12| 2020-06-18 조재형 2,41313
1396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24) 2020-07-24 김중애 2,4137
145338 사순 제4주간 목요일 |7| 2021-03-17 조재형 2,41312
147015 그리스도는 우리를 사랑으로 죄가 씻기어,(요한21,15-19) 2021-05-21 김종업 2,4130
1595 어린이 처럼 2000-10-01 이수기 2,4124
1909 왜 피하십니까? 주님!(연중 2주 목) 2001-01-18 상지종 2,41215
2175 기도(9) 2001-04-15 김건중 2,41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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