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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662 대머리 왕 2008-06-30 노병규 1051
122157 그리스도의 멍에 [사랑의 자비] 2008-07-16 장이수 1054
122773 중국이크긴크다 |1| 2008-08-06 이윤영 1050
123645 샐비어(일본식 번역 - 사루비아) 2008-08-27 한영구 1052
125467 나를 물리치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. 2008-10-03 주병순 1053
127093 [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] 죽음, 교훈 |3| 2008-11-15 장병찬 1053
127494 가족이 함께 하는 사랑체험(봉사)캠프 안내 2008-11-25 김효진 1050
127905 청소년에게 성매매 강요.. 라는 기사 읽고... 2008-12-02 김형운 1050
128035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이 눈이 열렸다. |2| 2008-12-05 주병순 1058
128633 안녕하세요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중고등학교 사목부에서 계발활동 교육자원봉사자 ... 2008-12-20 이성진 1050
129188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|4| 2009-01-03 주병순 1053
129967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|2| 2009-01-25 주병순 1052
130762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 교육(평신도학교 공의회과정) 안내 2009-02-09 평신도사도직협의회 1052
130978 악으로 받은 것을 선으로 되돌려 줄수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인이십 ... 2009-02-14 김형운 1052
131125 사랑하는 김추기경님의 영혼에 평화와 안식을 주소서.... 2009-02-17 김영미 1050
131502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09-02-27 주병순 1054
132328 하느님의 자비 주일과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 |3| 2009-03-27 장병찬 1054
133375 축복받은 자 / 방울뱀처럼 유혹하는 사탄 |2| 2009-04-23 장병찬 1053
133455 철쭉(토종) 2009-04-24 한영구 1052
134144 [강론]부활 제 5주일- 포도나무의 비유 (김용배신부님) |2| 2009-05-09 장병찬 1053
134535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. |2| 2009-05-17 주병순 1055
135712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. |2| 2009-06-04 주병순 1055
136409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12) |1| 2009-06-16 이현숙 1053
136452 멀고도 가까이 계시는 하느님 2009-06-18 장병찬 1051
137185 7월 4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2009-07-03 장병찬 1051
137704 노랑어리연꽃 |1| 2009-07-15 한영구 1054
138974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24) 2009-08-17 이현숙 1051
139008 성 스테파노가 자기 아들에게 보낸 권고문에서 2009-08-18 장병찬 1051
139138 [강론] 연중 제 21주일 (김성현신부님) 2009-08-22 장병찬 1051
139795 "조혈모세포, 장기 기증 행사" 2009-09-08 김용필 10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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