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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907 회개 "메타노이아" 2009-09-10 장병찬 1052
140293 제주 여행 ③ (소인국, 승마, 마상쇼) 2009-09-19 유재천 1051
141298 전교의 달 성찰 |3| 2009-10-13 강재용 1058
141669 ★시형농장 오픈소식★ 2009-10-20 주시형 1051
141768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,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... 2009-10-23 주병순 1055
142219 [11월 2일] 위령의 날 (심흥보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01 장병찬 1051
142507 아름다운 성가와 전례를 통한 세로운 영적체험 "쉼"프로에 초대합니다 2009-11-07 김수진 1050
142652 돌아온 백조(큰고니) 시리즈 3 - 정다운 세 식구 2009-11-11 배봉균 1056
142653     Re:돌아온 백조(큰고니) 시리즈 3 - 정다운 세 식구 2009-11-11 조명숙 681
144961 네 식구 한 가족 2009-12-18 배봉균 1057
151550 바오로의 인생 결산보고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14 장병찬 1052
152487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10-04-07 주병순 1053
152859 소명을 받은 사람 / [복음과 묵상] 2010-04-15 장병찬 1051
154126 진리의 영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. 2010-05-10 주병순 1054
155164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.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... 2010-05-26 주병순 1052
182865 등 축제, 청계천 (3편) 2011-12-11 유재천 1050
185110 백조 한 쌍 2012-02-17 배봉균 1050
185112     Re: 유머 - 네~ 기차는 8시에 떠납니다...ㅇ. |4| 2012-02-17 배봉균 1360
185423 다른 십자가, 다른 부활, 다른 복음 [진보된 유혹] |1| 2012-02-26 장이수 1050
185537 녹두장군의 애국심으로 救國濟民의 선거를 ! 2012-03-01 박희찬 1050
188210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. 2012-06-15 주병순 1050
188766 소녀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! 2012-07-01 주병순 1050
191514 [채근담] 86.가난한 집도 깨끗이 쓸면 아담해진다 |2| 2012-09-15 조정구 1050
195650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3-02-01 주병순 1050
196708 나는 세상의 빛이다. |2| 2013-03-18 주병순 1050
197123 4월 2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5일째입니다 |2| 2013-04-02 장병찬 1050
197182 영적인 식별의 장애와 예수님의 충만한 식탁간의 극명한 대조 2013-04-04 장이수 1050
198379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잠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 ... 2013-06-03 주병순 1050
199147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,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 ... 2013-07-05 주병순 1050
199477 * 인생차와 각설탕 * (각설탕) |3| 2013-07-19 이현철 1050
199510 말씀사진 ( 루카 10,41 ) |6| 2013-07-21 황인선 1051
199558 지성덕들/지덕(智德)들 |2| 2013-07-23 소순태 10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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