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33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 예수님(5/29) 2001-05-29 이영숙 2,39811
17325 요나의 기적 = 예수님 부활의 기적 ? |1| 2006-04-22 이진철 2,3980
113755 연중 제18주간 수요일(8/9) "어머니의 숭고한 그 사랑!" |1| 2017-08-09 박미라 2,3981
116314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|8| 2017-11-21 조재형 2,39811
119432 ♣ 말씀의 씨앗 /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8-04-01 이영숙 2,3983
120237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성호를 긋는 행동은 숭고한 기도행위) 2018-05-03 김중애 2,3981
121017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|11| 2018-06-09 조재형 2,39811
12262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앞에 서면 겸손해진다 |3| 2018-08-13 김현아 2,3983
139390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|8| 2020-07-09 조재형 2,39813
140783 9.15." 이 분이 네 어머니시다.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20-09-15 송문숙 2,3983
1779 [독서]하느님의 말씀이 우리에게... 2000-12-06 상지종 2,39710
3342 베드로야, 베드로야! 2002-03-05 오상선 2,39713
3837 하느님과 나의 인연(연중 15주일) 2002-07-13 상지종 2,39728
6158 내 생의 섣달 그믐날 2003-12-22 양승국 2,39727
119134 3/20♣.희망해야 합니다. 믿어야 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 ... 2018-03-20 신미숙 2,3974
12971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파견된 이는 파견한 이보다 높지 않다 |4| 2019-05-15 김현아 2,39711
1495 산,하느님 그리고 나! 2000-08-29 오상선 2,3968
4443 식사(食事)가 아니라 식사(食死) 2003-01-17 양승국 2,39630
103887 ♣ 4.21 목/ 사랑의 섬김을 통한 하느님과의 일치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2| 2016-04-20 이영숙 2,3967
111271 아빠 하느님을 알려주셨다 - 윤경재 요셉 |11| 2017-04-06 윤경재 2,39611
11137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86) '17.4.11. 화. |1| 2017-04-11 김명준 2,3962
113565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하느님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하여) 2017-07-31 김중애 2,3962
1563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18) |1| 2022-07-18 김중애 2,3967
1506 세례자 요한의 죽음(QT묵상) 2000-08-30 노이경 2,3955
119389 요셉신부님복음묵상(왜 나를 버리셨나이까?) 2018-03-30 김중애 2,3951
117323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. 2018-01-04 김중애 2,3941
118781 3.6.♡♡♡사랑에 사랑을 더하여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8-03-06 송문숙 2,3943
121554 2018년 6월 30일(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 ... 2018-06-30 김중애 2,3940
12888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속한 세상은 나의 본성이 정한다 |2| 2019-04-08 김현아 2,3947
1191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20) |1| 2018-03-20 김중애 2,39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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