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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483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2016-10-09 주병순 1,0792
211487 생각속의 삶 2016-10-09 김기환 1,0790
215243 찬미예수님 일본에서 사목하는 한국신부의 부활6주 이야기 2018-05-06 오완수 1,0790
215956 악의적인 글삭제와 패털티로 자유게시판을 장악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관리자 ... 2018-08-08 하경희 1,0791
216981 싼게 비지떡 2018-12-09 이부영 1,0790
217305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. 2019-01-16 주병순 1,0790
217741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. 2019-04-04 주병순 1,0792
218406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19-08-01 주병순 1,0790
219966 ★★ (5)[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] |1| 2020-04-03 장병찬 1,0790
220032 코로나 19 사태이후 우리의 생활 |4| 2020-04-11 권기호 1,0792
220176 성무일도 [응답없음] 2020-05-06 김창국 1,0790
220178     삼시경 육시경 구시경 [출처: 가톨릭사전] 2020-05-06 유재범 1,1381
221215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벗이며 공동 구속자인 사람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1-09 장병찬 1,0790
221945 말씀사진 ( 마르 1,37 ) 2021-02-07 황인선 1,0791
11605 좋은 벗 김황식 신부님 2000-06-15 강석진 1,07822
11606     평화의 공간 2000-06-15 김지혜 2419
22417 故 이재경 형제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2001-07-14 곽일수 1,07818
24953 제 글에 관심을 가진 모든분께 2001-10-07 최문화 1,07821
41876 명동성당은 성당일뿐입니다. 2002-10-29 김진영 1,07868
41900     [RE:41876] 2002-10-29 공미라 3893
41911        [RE:41900] 옳지 못한 행동은...? 2002-10-29 최영 39419
41913     성모병원은 교구에 운영하는 곳 입니다 2002-10-29 김대식 3284
41916     꼭 읽어주세요,,글쓰신분,,, 2002-10-29 전준선 3223
47941 말이 되는 소리 2003-02-07 임덕래 1,07817
50751 이라크로 들어가려는 어느 사제의 이야기 2003-04-08 조유현 1,07817
71280 천주교 연대나 정의구현사제단의 일부 신부님을 사상적 급진 좌파로 보시는 황 ... |26| 2004-09-16 장정원 1,07817
80271 (공지) 일부 굿뉴스 회원 여러분들의 자중을 부탁드립니다. |3| 2005-03-10 굿뉴스 1,07832
92243 유쾌하고 생산적인 게시판 교류(펌) |12| 2005-12-15 박여향 1,07817
99556 [음악감상] 아름다운 배경음악 100곡<펌> |11| 2006-05-17 신희상 1,0787
133507 이성훈, 황중호 신부님, |17| 2009-04-25 김신 1,0782
133520     또 다른 주제 없으세요? @_@ |7| 2009-04-25 배지희 2785
133631        Re:김신님 본질을 파악하십시요. 2009-04-27 서문열 980
133508     충분히 경각심을 심어주셨습니다 2009-04-25 김인기 2552
156483 박대웅 신부님 돌아가시다니요? 2010-06-20 이점순 1,07825
156526     Re:박대웅 신부님 돌아가시다니요? 2010-06-21 전민성 3633
210926 *☞ 낙서 별곡.- 2016-07-01 김동식 1,0781
211062 도전한국인상 시상 및 대한민국 최고기록 인증식 개최 |1| 2016-07-26 이돈희 1,0780
211162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16-08-14 주병순 1,0783
217524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2019-03-01 주병순 1,0781
219304 ★ 1월 1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일차 |1| 2020-01-01 장병찬 1,07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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