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2044 옛날 오복(五福)과 현대 오복 2011-06-22 박명옥 1,1102
83276 세기의 아름다운 사랑 2014-11-21 김영식 1,1101
85527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|1| 2015-08-16 김현 1,1100
85588 몸도 마음도 멍든 여성들에게 따뜻한 손길 내밀어 /착한목자수녀회 [완전한 ... 2015-08-23 김현 1,1101
86500 마음의 먼지 털어내고 주님 자비의 품에 안기자 / 교황 2015-12-12 김현 1,1102
87013 사랑은 그렇게 또 하나의 외로움이었다 |1| 2016-02-19 김현 1,1101
89607 가끔 사는게 두려울 때 |2| 2017-03-17 강헌모 1,1104
91188 연옥 영혼을 위한 비상한 공덕 2017-12-05 김철빈 1,1100
91259 행복을 누리기 위한 마음 가짐 2017-12-18 유웅열 1,1100
91493 지옥증언 2018-01-20 김철빈 1,1100
93332 아버지의 애인 |3| 2018-08-16 유웅열 1,1105
95101 ★ 5월 3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|1| 2019-05-03 장병찬 1,1100
96731 ★ 1월 6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6일차 |4| 2020-01-06 장병찬 1,1101
97180 (3)[총고해 (總告解)] |1| 2020-04-28 장병찬 1,1101
97740 마음 속 쓰레기통 비우기 |1| 2020-08-25 강헌모 1,1102
98986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지극히 고통스러운 수난과 찬란한 부활 (아들들아, ... |1| 2021-02-05 장병찬 1,1100
100027 가난 2021-09-05 이경숙 1,1101
100774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3-31 장병찬 1,1100
101088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2-07-07 장병찬 1,1100
101354 국민의 한사람으로 대통령님께 드리는 편지 2022-09-15 이경숙 1,1100
35462 어느날 문득.... |23| 2008-04-14 김미자 1,10916
85104 긍정적인 인생, 빨간머리 앤에게 배워요! |5| 2015-06-30 강헌모 1,1096
86675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. |1| 2016-01-04 김영식 1,1097
86678 억겁의 세월의 끝에 인연이 된다는 만남 |1| 2016-01-05 김현 1,1090
89626 입을 다물 줄 모르는 사람은 대문이 닫히지 않는 집과 같다 |4| 2017-03-21 김현 1,1094
91339 송년인사(2017년),새해인사(2018년) |1| 2017-12-31 김현 1,1090
92111 물과 소금의 만남처럼 2018-04-02 이부영 1,1090
93219 무더위 속에서 생각나는 것들 |1| 2018-08-02 유재천 1,1090
94434 잊지못할 손님 |1| 2019-01-16 유웅열 1,1092
94952 ★ 감사인생 |1| 2019-04-09 장병찬 1,10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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