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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645 (함께 생각) 어긋난 사랑, 그 쓸쓸함에 관하여 |2| 2016-11-07 이부영 1,0663
211816 은총의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16-12-08 주병순 1,0663
211864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2016-12-19 주병순 1,0663
211967 (함께 생각) 우리들이 독점한 하느님 2017-01-06 이부영 1,0660
215324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41> (10,1-12) 2018-05-19 주수욱 1,0662
215539 잘나가는 대기업, 잘나가는 사이비종교의 공통점 (?) 2018-06-15 변성재 1,0660
216044 자신의 제자로 삼으시는 '스승은 한 분' 2018-08-19 유경록 1,0660
216211 젊음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. 2018-09-12 이부영 1,0660
217523 알림(전파) 그리고 가르침( 지 잘난 체) 2019-03-01 함만식 1,0664
219072 이바램님. 왜 이바램님의 글에는 추천이 없는 줄 아십니까? 2019-11-19 유재범 1,0667
219258 ★ 사제는 땅위의 천사 |1| 2019-12-24 장병찬 1,0660
219787 바이러스 단상 |2| 2020-03-08 박관우 1,0662
219948 ★★ (2)[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] |2| 2020-03-31 장병찬 1,0660
220142 ▶ ""노인""의 열 가지 좌절~" ◀ |2| 2020-04-27 이부영 1,0662
220258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20-05-23 주병순 1,0661
221126 ★ 항구한 인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20 장병찬 1,0660
221191 임신과 출산은 하느님(성부)의 창조사업에 동참하는 일 2020-11-03 변성재 1,0660
222569 05.16.주님 승천 대축일."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.(마르 ... 2021-05-16 강칠등 1,0660
223516 2조원대 자산 중국 갑부 잠적에 고액 현상금 2021-09-19 김영환 1,0660
226040 너희가 믿음이 있으면! 2022-10-02 주병순 1,0660
226484 예루살렘의 멸망 2022-11-19 유경록 1,0660
226492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 2022-11-20 박윤식 1,0662
7053 개신교 신자에게 답변을 해주고 싶은데....??? 1999-09-27 최병고 1,0653
7054     [RE:7053]혹시 "지방교회" 종파입니까? 1999-09-27 곽일수 1853
7058     [RE:7053]부질없는 토론입니다 1999-09-27 정병일 1805
19029 사무원들의 마음... 2001-03-31 이은미 1,06549
30124 수녀님 결혼 축하드려요!!! 2002-02-23 정영란 1,06526
30672 성경대로 삽시다 2002-03-09 우주영 1,0652
31283 펌(고 박은종 신부의 2주기 의미속에 복음적 교회를 갈구하며) 2002-03-23 김기조 1,06524
38160 조정제님) 골 2:16절의 바른해석. 2002-09-04 박용진 1,0650
38453 [38447]황 명구님! 연봉이 얼마입니까? 2002-09-11 서미순 1,06510
39163 박용진을 보며 떠올린 생각 둘 2002-09-24 지요하 1,06560
39192     [RE:39163] 2002-09-24 황정호 38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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