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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25 박성윤님 보세요. 2000-08-29 현은희 1,05617
26561 나는 미친듯 걷고 싶다 2001-11-20 박유진신부 1,05642
40670 제 7차 퇴거요구서 2002-10-15 명동성당 1,05658
49192 pd수첩은 옳았다. 2003-03-05 김선영 1,05630
49197     [RE:49192]검찰 수사 발표 후.. 2003-03-05 곽일수 26912
50495 '십자가의 길' 기도문을 지었습니다 2003-03-31 지요하 1,05612
50538     감사^^ 2003-04-01 배재국 710
57892 안드레아 왔네! 2003-10-15 강봉승 1,05617
124358 봉성체에 관한 논란은... |53| 2008-09-10 여숙동 1,05623
124398     봉성체는? 2008-09-11 장세곤 2212
140773 대전 법동성당의 시국미사. |5| 2009-09-30 박창순 1,05619
140775     Re:시국미사???? |14| 2009-09-30 이충희 48615
144115 죽었다 살아났지만 상처는 없어지지 않았다 2009-12-04 지요하 1,05617
201940 기사 나간 후 시작된 ‘전화폭력’…심지어 노모에게까지 |9| 2013-10-28 지요하 1,0560
203561 정의없는 종교에 대한 비판 2014-01-22 박승일 1,05615
207205 하루 여러 편 이해해 주세요 |3| 2014-09-05 이정임 1,0565
208131 너무나 궁금하고 이상해서요..^^ 2014-12-22 설재호 1,0560
211516 벗이 그리워질때 2016-10-14 강칠등 1,0560
211859 (함께 생각) 돈과 건강, 그리고 '럭셔리' 교회 |1| 2016-12-17 이부영 1,0562
214280 말씀사진 ( 욥 7,7 ) 2018-02-04 황인선 1,0564
215140 레지오의 활동보고 |2| 2018-04-25 강칠등 1,0562
215805 제주에 온 예멘 소녀 살와 “고래를 보고 싶어요” |1| 2018-07-22 이바램 1,0560
215926 아버지와 말씀 2018-08-05 유경록 1,0561
216887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 2018-11-27 주병순 1,0560
217413 거창한 가정만 성가정일까 2019-02-05 변성재 1,0560
217950 루시아 4주기를 추모하며..... 2019-05-16 박관우 1,0560
219045 100점짜리 인생을 사는 방법 2019-11-16 박윤식 1,0560
219741 말씀사진 ( 로마 5,18 ) 2020-03-01 황인선 1,0562
27150 본당신부님께서 예수님을?: 권 형제님께 2001-12-05 박요한 1,05519
27163     [RE:27162]끈질기시군요... 2001-12-05 정원경 1864
27164     [RE:27159] 2001-12-05 정원경 1494
33402 ▶우리는 정결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(!) 2002-05-17 outsider 1,05526
54456 자매님은 천주교신자맞죠?혹시 2003-07-09 김기진 1,0552
66894 전교조 '소속교사' 성추행은 모른척 2004-05-12 황명구 1,05517
66909     [RE:66894]그렇지요 뭐~~~ 2004-05-13 김옥경 1072
83205 불쌍하신 어머니시여! 2005-06-07 권태하 1,05517
96830 [좋은정보] '쌍춘년'을 아시나요..올해 음력으로 385일, 입춘이 두번 |2| 2006-03-16 신희상 1,05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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