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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2426 이제 모두가 다시 하나 되게! |2| 2017-03-19 박윤식 1,0573
215805 제주에 온 예멘 소녀 살와 “고래를 보고 싶어요” |1| 2018-07-22 이바램 1,0570
215926 아버지와 말씀 2018-08-05 유경록 1,0571
217413 거창한 가정만 성가정일까 2019-02-05 변성재 1,0570
217950 루시아 4주기를 추모하며..... 2019-05-16 박관우 1,0570
218344 여인아, 왜 우느냐? 누구를 찾느냐? 2019-07-22 주병순 1,0570
218388 청하여라.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2019-07-28 주병순 1,0570
219045 100점짜리 인생을 사는 방법 2019-11-16 박윤식 1,0570
219219 ★ 너의 죄가 피처럼 붉다해도 |1| 2019-12-15 장병찬 1,0570
219537 [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](1) |1| 2020-02-09 장병찬 1,0570
219539 말씀사진 ( 마태 5,16 ) 2020-02-09 황인선 1,0571
219741 말씀사진 ( 로마 5,18 ) 2020-03-01 황인선 1,0572
220084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0-04-17 주병순 1,0571
221821 또다시 설레바리 까는 풍수쟁이들 2021-01-23 함만식 1,0572
222391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1-04-09 주병순 1,0570
223692 [신앙묵상 129] 하늘은 지상에서 열립니다 |2| 2021-10-16 양남하 1,0572
227949 05.06.토."믿지 못하겠거든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."(요한 14 ... 2023-05-06 강칠등 1,0570
23394 아이에게 냉정한 교회와 무서운 신부님 2001-08-08 조현미 1,05618
33402 ▶우리는 정결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(!) 2002-05-17 outsider 1,05626
36320 어떤 사제의 신앙관 2002-07-19 르우벤 1,0564
37463 두개의조각상과 바꾼 순명정신... 2002-08-20 구본중 1,05636
40670 제 7차 퇴거요구서 2002-10-15 명동성당 1,05658
41980 천주교와 개신교-강근용,성지영님 2002-10-30 임덕래 1,05617
48438 << 양대동과 신의섭 >> 2003-02-20 김은순 1,05644
48440     사돈 남말하시네여 2003-02-20 박성현 35126
48441     [RE:48438]불필요한 인신공격 2003-02-20 지현정 37934
48443     [RE:48438] 내버려 두세요^^ 2003-02-20 신양헌 30214
50495 '십자가의 길' 기도문을 지었습니다 2003-03-31 지요하 1,05612
50538     감사^^ 2003-04-01 배재국 710
54456 자매님은 천주교신자맞죠?혹시 2003-07-09 김기진 1,0562
57892 안드레아 왔네! 2003-10-15 강봉승 1,05617
66894 전교조 '소속교사' 성추행은 모른척 2004-05-12 황명구 1,05617
66909     [RE:66894]그렇지요 뭐~~~ 2004-05-13 김옥경 1092
83205 불쌍하신 어머니시여! 2005-06-07 권태하 1,05617
88257 알면 보고 보면 안다. |33| 2005-09-21 박혜서 1,056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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