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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21918 |
02.04.목.너희 발밑의 먼지를 털어버려라.(마르 6, 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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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04 |
강칠등 |
1,052 | 2 |
| 227485 |
03.14.화."이 악한 종아, 네가 청하기에 나는 너에게 빚을 다 탕감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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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3-14 |
강칠등 |
1,052 | 0 |
| 20118 |
★ 선생님이, 우리 엄마였으면...ㆀ 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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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5-06 |
최미정 |
1,051 | 38 |
| 20120 |
[RE:20118]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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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5-06 |
김성은 |
200 | 2 |
| 32803 |
무엇을 바라셨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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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5-04 |
한우송 |
1,051 | 13 |
| 57577 |
명동성당 성물방 사과의 말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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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10-04 |
황동원 |
1,051 | 19 |
| 121491 |
성 프란치스코의 유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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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23 |
장병찬 |
1,051 | 7 |
| 164930 |
신부님! 그건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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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6 |
김병웅 |
1,051 | 25 |
| 164979 |
이런 사제, 저런 사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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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7 |
김창환 |
391 | 3 |
| 164938 |
Re:이 취임식때 사목회의 역할을 모르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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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6 |
이성훈 |
657 | 22 |
| 165002 |
Re:이 취임식때 사목회의 역할을 모르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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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7 |
김병웅 |
336 | 2 |
| 164940 |
Re:이 취임식때 사목회의 역할을 모르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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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6 |
이상훈 |
580 | 10 |
| 164934 |
Re:청빈의 덕목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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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6 |
신성자 |
537 | 8 |
| 164970 |
기적이 멀리 있지 않군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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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6 |
김은자 |
342 | 5 |
| 164942 |
맹랑한 사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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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6 |
김동식 |
1,051 | 19 |
| 164977 |
Re:맹랑한 사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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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7 |
김창환 |
484 | 6 |
| 164975 |
이거참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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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6 |
김영훈 |
491 | 9 |
| 165014 |
Re:^^굳뉴스도 마찬가지같네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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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7 |
안현신 |
239 | 2 |
| 164972 |
Re: 자살한 박은종 신부가 생각남 ㅡ 냉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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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6 |
안상기 |
572 | 2 |
| 164962 |
Re: 천박스러움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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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6 |
은표순 |
538 | 20 |
| 165012 |
추천을 많이 받았지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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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7 |
강귀덕 |
227 | 6 |
| 165050 |
Re:추천을 많이 받았지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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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8 |
은표순 |
168 | 3 |
| 164953 |
"예수는 신화다" 신념가진 자의 교회쇄신 [망한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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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6 |
장이수 |
309 | 9 |
| 164945 |
보기 불편한 제목과 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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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6 |
홍세기 |
472 | 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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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직자를 작은 꼬투리로 공격하는 자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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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6 |
박광용 |
483 | 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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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이런 저런 '맹장'들이 하나 둘 나타나시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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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7 |
박광용 |
31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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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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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6 |
강귀덕 |
408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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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헤는 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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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15 |
박영미 |
1,051 | 8 |
| 207279 |
비와 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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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9-11 |
박영미 |
1,051 | 5 |
| 207280 |
검은 연기와 죽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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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9-12 |
이정임 |
75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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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지개를 그리는 아이들-도담도담 공부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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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10 |
강미영 |
1,0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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♠ 따뜻한 편지 ♠ -『29초의 짧은 영화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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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9-11 |
김동식 |
1,05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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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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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7-28 |
주병순 |
1,051 | 2 |
| 212017 |
기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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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1-15 |
박혜서 |
1,05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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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언젠가는 죽게 마련입니다.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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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11 |
이부영 |
1,051 | 2 |
| 215272 |
죽음의 한 방법/고령화 사회로 가는 길목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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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11 |
박윤식 |
59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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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성이 야수성을 이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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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03 |
이바램 |
1,0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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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영이 남긴 소설에 대한 태클(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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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12 |
변성재 |
1,0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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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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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31 |
주병순 |
1,05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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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,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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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17 |
주병순 |
1,0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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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사진 ( 잠언 31,20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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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15 |
황인선 |
1,0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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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시복시성을 위하여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 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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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3 |
손재수 |
1,05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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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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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1-16 |
장병찬 |
1,0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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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직자의 막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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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1-19 |
홍성자 |
1,051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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굿뉴스 운영자들께 문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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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8-28 |
정원경 |
1,050 | 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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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진님 글을 읽고(6740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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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5-29 |
양계승 |
1,050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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뇌출혈로 쓰러진 31세 청년을 엄마 가슴에 묻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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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29 |
박영호 |
1,050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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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“20년 넘게 성당을 다니셨던 분이 마지막 가는 길에 이럴 수가..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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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29 |
박영호 |
35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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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비자로써 한 말씀...솔직하게 이야기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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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09 |
유영광 |
1,05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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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광님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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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10 |
김소희 |
14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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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권위있는 카톨릭백과사전에서 "사제" 항목입니다. 예비자로써 한 말씀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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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09 |
유영광 |
40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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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권위있는 카톨릭백과사전에서 "사제" 항목입니다. 예비자로써 한 말씀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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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09 |
신해찬 |
30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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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예비자로써 한 말씀...솔직하게 이야기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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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09 |
신해찬 |
266 | 2 |
| 142017 |
소순태님 질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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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8 |
김은자 |
1,050 | 5 |
| 142021 |
조정제님 질문에 대해 박여향님 글을 다시 올려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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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8 |
김은자 |
172 | 4 |
| 142023 |
Re: 교의헌장을 통하여 "박여향님 인용 글"에 대한 해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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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8 |
조정제 |
286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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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펌]근본주의와 복음주의에 대한 네이버 검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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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8 |
김은자 |
188 | 4 |
| 205260 |
[아! 어쩌나] 245. 제가 왜 이런가요? 도반 홍성남 신부 [상담사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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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20 |
김예숙 |
1,050 | 3 |
| 206061 |
러시아가 소장한 좀처럼 보기 힘든 북한사진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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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5-25 |
윤기열 |
1,050 | 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