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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251 "영화배우 설경구, 주님 앞에 봉사의 삶 다짐 " -평화 신문- |16| 2009-05-11 이효숙 1,0493
134254     마티아 형제님 & 송윤아님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.. |4| 2009-05-11 김은자 4162
142034 "교회는 **한 창녀다." 유명한 교부님의 말씀과 3가지 더에 대하여 논의 ... |73| 2009-10-28 안정기 1,0494
142047     "순결한 창녀인 교회" |5| 2009-10-28 송동헌 4294
142048        Re:"순결한 창녀인 교회" |14| 2009-10-28 송동헌 3713
164942 맹랑한 사제 2010-10-26 김동식 1,04919
164977     Re:맹랑한 사제 2010-10-27 김창환 4826
164975     이거참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... 2010-10-26 김영훈 4909
165014        Re:^^굳뉴스도 마찬가지같네요.. 2010-10-27 안현신 2392
164972     Re: 자살한 박은종 신부가 생각남 ㅡ 냉무 2010-10-26 안상기 5712
164962     Re: 천박스러움의 2010-10-26 은표순 53620
165012        추천을 많이 받았지만... 2010-10-27 강귀덕 2256
165050           Re:추천을 많이 받았지만... 2010-10-28 은표순 1673
164953     "예수는 신화다" 신념가진 자의 교회쇄신 [망한다] 2010-10-26 장이수 3099
164945     보기 불편한 제목과 내용 2010-10-26 홍세기 47024
164944     성직자를 작은 꼬투리로 공격하는 자는... 2010-10-26 박광용 48319
164978        오랫만에 이런 저런 '맹장'들이 하나 둘 나타나시니... 2010-10-27 박광용 3175
164952        그냥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2010-10-26 강귀덕 40711
206773 별헤는 밤 |6| 2014-07-15 박영미 1,0498
208264 성경 영어 번역 - 마태복음 1장 19절 2015-01-13 이승석 1,0491
210989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,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2016-07-13 주병순 1,0494
211068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16-07-28 주병순 1,0492
211327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28 2016-09-05 권현진 1,0490
215943 "박근혜도 못 들어준 재벌 숙원, 문재인 정부가 왜?" 2018-08-07 이바램 1,0490
216104 태아가 세포덩어리 (?) 2018-08-30 변성재 1,0491
216927 "평화를 기도해 주세요." 전세계에 초를 보내는 시리아 어린이들 |1| 2018-12-03 김정숙 1,0490
217055 Planet Earth: Amazing nature scenery (108 ... |2| 2018-12-19 박관우 1,0490
217386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19-01-31 주병순 1,0491
217418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2019-02-06 주병순 1,0491
217522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시성 기도문 |1| 2019-03-01 손재수 1,0492
218427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... 2019-08-05 주병순 1,0490
219275 당신의 반려동물이 상어를 먹는다? 2019-12-27 이바램 1,0490
219354 ★ 1월 9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9일차 |1| 2020-01-09 장병찬 1,0490
219602 "사랑하는 아마존"(Querida Amazonia) 개요 [출처 주교회의] |1| 2020-02-17 유재범 1,0490
219610     교황 권고 "사랑하는 아마존"(Querida Amazonia) 반포에 관한 ... |1| 2020-02-18 유재범 3580
219784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20-03-07 주병순 1,0490
221237 11.13.금.너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.(루카 17, 32) 2020-11-13 강칠등 1,0490
221918 02.04.목.너희 발밑의 먼지를 털어버려라.(마르 6, 11) 2021-02-04 강칠등 1,0492
221951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 2021-02-08 주병순 1,0491
221970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벗이며 공동 구속자인 사람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1-02-10 장병찬 1,0490
222077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시복시성을 위하여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 해 ... |1| 2021-02-23 손재수 1,0491
222454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21-04-23 주병순 1,0490
223573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. 2021-09-27 주병순 1,0490
224237 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1-16 장병찬 1,0490
227228 †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2-13 장병찬 1,0490
27052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고 외치는 금호동 신자분들! 2001-12-03 김안나 1,04851
27058     [RE:27052] 2001-12-03 정원경 3353
27061        [RE:27058] 2001-12-03 권도연 30918
27069           [RE:27061]마찬가지겠죠...^^ 2001-12-03 정원경 23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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