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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도 단죄를 않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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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25 |
양명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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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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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6-0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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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종 세금고민. 작은 일도 친절하게 상담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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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12 |
김해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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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1월 29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9일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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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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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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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2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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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위기에 처한 내 신비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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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17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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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16.화."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"(마르 8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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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6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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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'대구 중학생 사건' 어머니 "지금도 꿈에서 만나는 아들…사과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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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21 |
이바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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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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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5-1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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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08.수."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."(마르 7, 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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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2-08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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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576 김옥경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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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6-29 |
김용자 |
1,046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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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조원 분들에게.. 가슴이 아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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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07 |
서천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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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탁해요^^ 왜인지 좀 알려주세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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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08 |
김은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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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펌] 깨달음에서 오는 권위-다시퍼왔습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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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10 |
김은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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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소교수님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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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09 |
김희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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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납니다. 모두 안녕히 계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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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31 |
지현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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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현신님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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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31 |
김복희 |
49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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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김복희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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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31 |
안현신 |
31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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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현신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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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31 |
김복희 |
27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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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김복희씨 해명좀부탁드려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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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1 |
안현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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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역쉬 편한데로 사시는 군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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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31 |
안현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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틀림과 다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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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13 |
이성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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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또 다른 틀림과 다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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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13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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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님께 올리는 청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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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13 |
하연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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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부님과 함께한 여름여행(주문진 공소 앞바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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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21 |
김재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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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 은퇴가 외롭고 서글픈 이유 』- (김영훈 화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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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2-01 |
김동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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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 보신 분들께 꼭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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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7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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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으려고 애쓰는 것일수록 잊혀지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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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18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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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돈희 평가사/ 대한민국 도전 페스티벌 도전 선구자, 도전 명인 수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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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7-23 |
이돈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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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레고리안 성탄성가 모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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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1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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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재적 창조성, 그러나 그들은 정신질환에 시달려야 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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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06 |
변성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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굶기고 무시하고 깨어 있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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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20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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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02.수."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"(마르 12, 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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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6-02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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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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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2-10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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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30205]김OO신부님께 마지막 드리는 글을 읽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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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2-27 |
이기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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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조원님들 눈물 흘리시기 전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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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01 |
장정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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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뭘 믿고 무조건 복귀하란거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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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04 |
김성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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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42688]억지의 전형이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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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04 |
지현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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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42688]공권력 투입 반대 서명은 했습니다만,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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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05 |
박상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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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년 넘게 성당을 좋아하셨던분이 마지막가는길에 이럴수가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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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27 |
최이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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