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362 밤에 찾아온 니고데모 (요한 2.23-3.13) 2019-04-29 김종업 2,2692
1389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16) 2020-06-16 김중애 2,2698
140518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|8| 2020-09-03 조재형 2,26911
149680 †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/ 교 ... |1| 2021-09-12 장병찬 2,2690
1336 당현천을 바라보면서 2000-05-28 장영자 2,2683
3205 왜 모함하는가? 2002-01-28 상지종 2,26820
105018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|8| 2016-06-21 조재형 2,26815
106957 ■ 하늘과 땅을 연결시키시는 천사들/성 미카엘, 성 가브리엘, 성 라파엘 ... |1| 2016-09-29 박윤식 2,2682
1091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03) 2017-01-03 김중애 2,2688
116497 성직자는 축성된 사람이고 평신도는 축성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. 2017-11-29 김중애 2,2680
118861 ♥다윗이 사울의 죽음을 애도하다♥사무엘 하1,1-27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8-03-09 장기순 2,2681
11914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30) ‘18.3.21. 수 ... 2018-03-21 김명준 2,2681
119543 한없이 자비로우신 하느님/구자윤신부 2018-04-06 김중애 2,2680
121018 6.9.마음 속에 간직하였다-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06-09 송문숙 2,2683
121074 조상을 사랑하는 사람들/인간은 하느님의 모상 2018-06-11 김중애 2,2681
122473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|10| 2018-08-07 조재형 2,2688
1357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은 돼지들에게는 마귀가 들어가도 ... |3| 2020-02-02 김현아 2,2688
139600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|9| 2020-07-19 조재형 2,26813
147082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21-05-23 주병순 2,2680
1428 인간 마이크(성 보나벤투라 기념일) 2000-07-15 상지종 2,2677
1981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가가기(연중 5주 금) 2001-02-09 상지종 2,26721
2293 [탈출]하느님께서 성소 지을 것을 명령하시다 2001-05-20 상지종 2,2675
2414 가장 잔인한 폭력(70) 2001-06-15 김건중 2,26710
2708 이제는 다시 못 볼 사람 2001-08-29 양승국 2,26713
2976 당신들은 하느님과 가깝잖아요 2001-12-04 양승국 2,2679
3744 진리란 무엇인가? 2002-06-04 오상선 2,26711
105604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|5| 2016-07-21 조재형 2,26713
119702 ■ 나다, 두려워하지 마라. / 부활 제2주간 토요일 2018-04-14 박윤식 2,2671
119855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 묵상 - 여든 여섯 (사랑7) 2018-04-20 양상윤 2,2670
124427 연중 제29주간 월요일: 하느님 앞에 어리석은 부자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10-22 강헌모 2,26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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