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955 삶이 늘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|2| 2019-04-09 김현 1,0521
95060 ★ 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의 전파 |1| 2019-04-27 장병찬 1,0520
95437 너무도 늦게 깨달아 버린 인생의 6가지 진실 |2| 2019-06-25 김현 1,0521
95491 오늘을 돌아보는글입니다 "인연따라 변하고 사라지고 |2| 2019-07-05 김현 1,0522
96298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|2| 2019-10-25 김현 1,0520
96489 ★ 마지막 정화 - 연옥 [서울주보] |1| 2019-11-23 장병찬 1,0520
97519 다정한 말에서 꽃이 핀다 |1| 2020-07-23 강헌모 1,0522
98478 ‘차라리’와 ‘그래도’ |2| 2020-12-05 김현 1,0522
101024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6-15 장병찬 1,0520
28149 ♡ 거지와 창녀의 사랑 ♡ |10| 2007-05-21 허선 1,05115
28827 * 아흔아홉송이 장미 이야기 |12| 2007-06-30 김성보 1,05112
29290 사랑의 고백 |2| 2007-08-05 윤경재 1,0517
37418 *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* |1| 2008-07-16 김재기 1,0517
84347 ▷ 내 칼을 빌려주는 순간부터 |8| 2015-03-28 원두식 1,0513
84940 ♠ 따뜻한 편지-『우리를 살게 하는 힘은 여전히 사랑, 사랑이다』 |3| 2015-06-10 김동식 1,0512
86774 수학여행 수호천사된 ‘삼계탕 아저씨’ |4| 2016-01-18 김영식 1,05112
89188 주일 미사 가는 길 |1| 2017-01-04 이원규 1,0513
89193     Re: * 산타가 되고 있는 푸드마켓 * (나, 다니엘 블레이크) |2| 2017-01-04 이현철 6543
89244 어깨를 겯고 함께 바라본다는 것은 참 아름답다 2017-01-13 김현 1,0513
90913 앰뷸런스는 신호등을 지키지 않습니다.-최영배 신부님 2017-10-22 김철빈 1,0510
92293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훌륭한 명판사가 많았으면 |2| 2018-04-17 이수열 1,0511
94934 ★ 4월 6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|1| 2019-04-06 장병찬 1,0510
95542 곱게 늙는 것은 은총이요 축복입니다. |2| 2019-07-15 유웅열 1,0515
95836 ★ 나에게 오라 |1| 2019-08-26 장병찬 1,0510
96714 ★ 1월 1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일차 |2| 2020-01-01 장병찬 1,0511
96804 타인의 눈물 2020-01-24 이경숙 1,0514
97652 ★ 하늘에서 벌어진 큰 전투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14 장병찬 1,0511
97755 진정으로 가난한 자 |1| 2020-08-26 이경숙 1,0510
100133 † 예수 수난 제15시간 (오전 7시 - 8시)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... |1| 2021-09-23 장병찬 1,0510
3643 사랑하는 마음 2001-06-04 정탁 1,05015
5468 따뜻한 이야기.. 2002-01-15 최은혜 1,050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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