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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662 사람을 찾습니다 |2| 2015-03-27 홍순명 1,0350
208838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15-05-03 주병순 1,0352
209302 교회와 사회 안에서 평신도 현실 2015-07-25 이부영 1,0350
209799 한마음 체육 대회, ② 경기장면 2015-10-28 유재천 1,0351
209886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15-11-13 주병순 1,0352
210369 [바탕화면용]† 2016년 03월 '사순시기' 가톨릭 전례력. 2016-03-01 김동식 1,0350
211359 (함께 생각) 교황 방한 일 년, 한국교회는 달라졌을까? |3| 2016-09-10 이부영 1,0352
211672 인생을 살면서 우리들이 꼭 해야 할 말들. 2016-11-12 유웅열 1,0351
214875 나의 신앙 그 뿌리를 찿아서 8편 2018-04-04 오완수 1,0350
215457 '지방 토호'도 '촛불 옷'만 갈아입으면 혁신이 된다? |1| 2018-06-05 이바램 1,0350
215758 나의신앙 그뿌리를 찾아서 10편 2018-07-16 오완수 1,0351
215972 우리와 하나 2018-08-09 유경록 1,0350
218637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, 역시나 하느님의 복수(?) 2019-09-02 변성재 1,0351
220056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2020년 성주간 영상 메시지 [출처 유튜브] |1| 2020-04-12 유재범 1,0351
220190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20-05-08 주병순 1,0350
221180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20-11-01 주병순 1,0351
222012 02.15.월.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(마르 8, 12) 2021-02-15 강칠등 1,0350
222558 05.14.금.성 마티아 사도 축일."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" 2021-05-14 강칠등 1,0350
223565 09.26.연중 제26주일."막지 마라."(마르 9, 39) |1| 2021-09-26 강칠등 1,0351
223594 10.01.금.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. |1| 2021-10-01 강칠등 1,0351
223847 † 수난의 시간들 :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/ 교회인가 |1| 2021-11-09 장병찬 1,0350
227121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-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 ... |1| 2023-02-02 장병찬 1,0350
227201 02.11.토."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?”(마르 8, 5) 2023-02-11 강칠등 1,0350
227335 ★★★★★† 80. 하느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영혼은 모든 사람들 대신 주 ... |1| 2023-02-23 장병찬 1,0350
227420 ★★★★★† 96.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것과 이 뜻을 행하는 것의 차이 ... |1| 2023-03-05 장병찬 1,0350
19658 미국무장관 파월이 한국을 위한다? 2001-04-19 김지선 1,03417
24521 ★ 파란 하늘에... 쓰는 가을 단상...!』 2001-09-20 최미정 1,03438
24538     [RE:24521]가을 편지 2001-09-20 김정윤 27910
24633     [RE:24521]순교는 쉬운 것?? 2001-09-22 김성은 1443
30781 신부님들의 법적인 과실에 대하여... 2002-03-12 한시몬 1,0349
32744 조재형 신부님! 피터팬입니다. 2002-05-03 김지선 1,03451
32752     [RE:32744] 2002-05-03 권영미 3297
38639 민노총 당신들은 은혜를 그런식으로 2002-09-13 오유환 1,034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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