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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6843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진정한 믿음 2014-07-25 신인섭 1,0351
208152 성탄! 가시밭길이라도 오소서! 2014-12-24 양명석 1,0356
208305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 ... 2015-01-20 주병순 1,0352
208493 언양성당 유적지 안내 앱 출시 2015-02-20 김학숭 1,0351
209020 “오죽했으면 그랬을까?” 2015-06-09 강칠등 1,0352
209051 서울 할망 정난주 마리아 2015-06-15 정규환 1,0352
209886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15-11-13 주병순 1,0352
210369 [바탕화면용]† 2016년 03월 '사순시기' 가톨릭 전례력. 2016-03-01 김동식 1,0350
210436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2016-03-15 주병순 1,0354
211359 (함께 생각) 교황 방한 일 년, 한국교회는 달라졌을까? |3| 2016-09-10 이부영 1,0352
211672 인생을 살면서 우리들이 꼭 해야 할 말들. 2016-11-12 유웅열 1,0351
211899 (함께 생각) 교회와 경쟁하는 기 수련 단체..그리고 단 월드 2016-12-23 이부영 1,0351
214596 제 7회 도전한국인 10인 시상식에 즈음하여 2018-03-09 이돈희 1,0350
215758 나의신앙 그뿌리를 찾아서 10편 2018-07-16 오완수 1,0351
215775 진보 지식인 323명 “문재인 정부, 사회경제 개혁 포기 우려” |1| 2018-07-18 이바램 1,0351
217248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19-01-06 주병순 1,0351
217683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19-03-25 주병순 1,0351
218642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19-09-03 주병순 1,0351
218729 <파랑새 영혼의 그리움> 2019-09-20 이도희 1,0351
218786 고통은 지나가지만, 아름다움은 남는다 2019-09-28 박윤식 1,0351
218798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. 2019-09-30 주병순 1,0351
219300 ★ 미사에 잘 참여하는 방법 |1| 2019-12-31 장병찬 1,0350
219916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20-03-25 주병순 1,0350
220056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2020년 성주간 영상 메시지 [출처 유튜브] |1| 2020-04-12 유재범 1,0351
221070 제자로 삼아 2020-10-09 유경록 1,0350
221180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20-11-01 주병순 1,0351
222012 02.15.월.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(마르 8, 12) 2021-02-15 강칠등 1,0350
222558 05.14.금.성 마티아 사도 축일."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" 2021-05-14 강칠등 1,0350
223594 10.01.금.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. |1| 2021-10-01 강칠등 1,0351
224260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... 2022-01-20 주병순 1,03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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