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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7031 제사 |12| 2023-01-25 김수연 1,0344
9828 [호소문]드디어 박은종신부님 모임의 목적을 드러내셨군요 2000-04-02 백은희 1,03326
9833     왜곡된 시선을 바로잡으시길... 2000-04-02 김성민 2478
16316 예수님이시라면... 2000-12-29 김민기 1,03317
22408 [이재경님...기도해 주세요] 2001-07-14 비비안나 1,03337
22415     [RE:22408]주님품에서 영면하소서! 2001-07-14 황미숙 2297
22488     [RE:22408]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2001-07-16 조남국 1241
23979 미사봉헌 예물을통해서 부자가되다...... 2001-09-02 구본중 1,03318
25783 정말 참을수 없는 슬픔의 형제님... 2001-10-26 이미애 1,03321
26410 성직주의 단상에 대한 짧은 생각 2001-11-16 정원경 1,03341
30260 목자가 양들을 고소하려하다니... 2002-02-26 사랑 1,0336
31939 채소 5계?? 2002-04-11 김지선 1,03354
31958     [RE:31939]아름다운 부부! 2002-04-12 이민원 3105
31964        [RE:31958]나누는 행복...』 2002-04-12 최미정 2428
36085 성직자 비리,그러다가 흐지부지.. 2002-07-13 조형권 1,03314
36091     [RE:36085] 2002-07-13 김경표 2431
36100        [RE:36091]사무장보다 신부님 책임이 2002-07-13 조형권 2042
42792 상처를 안고 사는 사람들... 2002-11-05 공미라 1,03317
45022 자신을 말하기 전에 헐뜯기부터 2002-12-11 강철한 1,03317
46837 개신교 신자이신 강근용 형제님 글을 읽고... 2003-01-18 이복선 1,03317
50740 알코올 중독자 뒤발 신부...[묵상글] 2003-04-08 황미숙 1,03311
53784 마음이 편안해 지는 글 2003-06-20 이복선 1,03316
53799     [RE:53784]감사해요~! 2003-06-21 최미정 1426
67764 일부 사제님들! 일부 신자 분들! 자중하시지요! |25| 2004-06-11 남상덕 1,03310
76916 그에게도 기회는 있었다 |16| 2004-12-24 지요하 1,03317
78993 자궁절제술 |2| 2005-02-15 양대동 1,0332
79307 잘못된 <내탓이오 운동> |3| 2005-02-21 남상덕 1,03312
87744 ★신앙시 연재 (38) 샛별을 보게 하소서 |10| 2005-09-09 지요하 1,03317
88045 세상에는 크게 두가지 타입의 사람이 있습니다. |60| 2005-09-15 임덕래 1,03318
88089     임덕래님 |14| 2005-09-16 유재범 19611
88052     눈팅만 하다가... |8| 2005-09-16 이윤석 38929
88057        Re:말이 나왔으니까... |7| 2005-09-16 배봉균 35924
91336 성경 인용 |1| 2005-11-28 이용섭 1,0330
100619 복자 몬테소리 교사교육 연구소입니다. 2006-06-09 이서경 1,0331
114988 (공지)삼성(특검/정구사 등) 관련글 토론실 개설 및 이용 안내 2007-11-28 굿뉴스 1,0332
116810 마지막으로 나주에 남길말... |21| 2008-01-25 이성훈 1,03310
116871     안타까운 마음에-이순의님의 댓글 모음 |1| 2008-01-25 임봉철 1380
116820     Re:이번 사제파문은 양과 염소를 구분하신것입니다. |3| 2008-01-25 박영진 2741
122483 좋은 놈, 나쁜 놈, 이상한 놈 |12| 2008-07-29 권태하 1,03320
124215 존경하옵는 대건 안드레아 방상복 신부님께 |7| 2008-09-08 한상기 1,03340
126982 "200억 짜리 예배당은 죄악입니다" |24| 2008-11-11 김병곤 1,03313
126997     Re:"200억 짜리 예배당은 죄악입니다" |13| 2008-11-12 구본중 3474
127030 '그분'이 불러주셔서...갈매못 성지편 |14| 2008-11-13 장기항 1,03330
127048     Re:잔잔한 감동을 주는 글입니다 2008-11-13 박영진 1670
127045     Re:'그분'이 불러주셔서...갈매못 성지편 2008-11-13 구본중 4386
127692 성당 사무장님에 대한 문의+혼배미사 관련 문의 |3| 2008-11-29 송승희 1,03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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