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8812 하느님의 전사 -기본에 충실한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2| 2020-06-10 김명준 2,1947
139200 ■ 미디안으로 달아난 모세[5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5] |1| 2020-06-30 박윤식 2,1942
139344 하늘 나라 복음 선포자의 자질 -비전, 열정, 분별, 이탈, 연민, 기도 ... |2| 2020-07-07 김명준 2,1944
139805 회개와 구원 -무지에 대한 답은 회개뿐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20-07-31 김명준 2,1944
142938 12월 17일 |10| 2020-12-16 조재형 2,1949
154827 5.3."나를 보았으면 아버지를 본 것이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1| 2022-05-02 송문숙 2,1943
106392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|9| 2016-08-31 조재형 2,19315
107373 주님과의 만남 -만남의 은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3| 2016-10-09 김명준 2,1939
107764 ♣ 10.30 주일/ 자존심을 버리고 거룩한 자존감을 되찾을 때 - 기 프 ... |1| 2016-10-29 이영숙 2,1934
113830 8.12.오늘의 기도 "너희가 못 할일은 ㅅ나나도 없을 것이다." - 파주 ... 2017-08-12 송문숙 2,1930
12075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8주간 월요일)『 하느 ... |2| 2018-05-27 김동식 2,1930
1375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을 만나면 다리가 된다 |5| 2020-04-13 김현아 2,19310
140875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|9| 2020-09-19 조재형 2,19313
141603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|9| 2020-10-22 조재형 2,19310
1730 포용만이 사람을 변화시킵니다(33주 화) 2000-11-21 조명연 2,19226
1766 [독서]만일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2000-12-02 상지종 2,1928
1913 제자되기..(1/19) 2001-01-18 노우진 2,19215
6579 복음산책(사순1주간 월요일) 2004-03-01 박상대 2,19213
110937 온전한 삶 -침묵, 들음, 순종, 겸손- 2017.3.23. 사순 제3주간 ... |5| 2017-03-23 김명준 2,19210
117145 ♣ 12.29 금/ 가난 속에 사랑으로 오신 주님을 찬미함 2017-12-28 이영숙 2,1924
119579 #하늘땅나 104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21 2018-04-07 박미라 2,1920
1209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7) |1| 2018-06-07 김중애 2,1926
128483 사순 제3주일 |9| 2019-03-24 조재형 2,19212
1292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25) 2019-04-25 김중애 2,1928
131442 루터는 참된 성모신심가였다 2019-07-31 김중애 2,1923
133100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|12| 2019-10-10 조재형 2,19215
138234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6.'내맡긴다'는 말의 의미는? ... |4| 2020-05-13 김은경 2,1922
1384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26) 2020-05-26 김중애 2,1924
145962 <고통에로 떠넘겨진다는 것> 2021-04-09 방진선 2,1921
149789 [연중 제24주간 금요일] 하느님의 나라 복음 선포 (루카8,1-3) |1| 2021-09-17 김종업 2,19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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