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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707 말씀사진 ( 이사 42,1 ) 2021-01-10 황인선 1,0301
221832 세계 1위 낙태국가 현실 |3| 2021-01-25 하경호 1,0301
222012 02.15.월.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(마르 8, 12) 2021-02-15 강칠등 1,0300
223612 10.04.월.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. "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. ... |1| 2021-10-04 강칠등 1,0301
223680 10.14.목."모든 예언자의 피에 대한 책임을 이 세대가 져야 할 것이다 ... |1| 2021-10-14 강칠등 1,0301
223847 † 수난의 시간들 :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/ 교회인가 |1| 2021-11-09 장병찬 1,0300
224260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... 2022-01-20 주병순 1,0300
226724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22-12-20 주병순 1,0300
15977 †[사진]예수 성심상 2000-12-22 김베드로 1,02915
26661 그는 다만 마음의 평화를 지닌 2001-11-22 박유진신부 1,02938
32193 윤종관신부님의[32179]를 읽고. 2002-04-19 정영일 1,02934
32198     [RE:32193]긍정적인 글 2002-04-19 김인식 5416
36085 성직자 비리,그러다가 흐지부지.. 2002-07-13 조형권 1,02914
36091     [RE:36085] 2002-07-13 김경표 2421
36100        [RE:36091]사무장보다 신부님 책임이 2002-07-13 조형권 2042
38647 민노총은 어느나라 총이에요. 2002-09-14 강한백 1,02961
66623 백혈구의 놀라운 사랑♡ 2004-05-02 황미숙 1,02917
105222 춤추는 억새풀의 아름다움 |1| 2006-10-13 한영구 1,0294
105911 세상에 ! 이런 신부가 다 있습니다. |16| 2006-11-11 배봉균 1,02914
113315 해운대 좌동 성당에서 바자때 보신탕 판매한답니다. |16| 2007-09-05 박소영 1,0292
126982 "200억 짜리 예배당은 죄악입니다" |24| 2008-11-11 김병곤 1,02913
126997     Re:"200억 짜리 예배당은 죄악입니다" |13| 2008-11-12 구본중 3454
128870 Merry Christmas ~ |4| 2008-12-24 김명희 1,0294
135312 *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은 사제복을 벗어야 했다. |25| 2009-05-29 이정원 1,02933
135325     님은 "마귀"이신가요? |1| 2009-05-29 곽일수 27814
135322     악마의 권세 물리치고 구원하신 영혼들 데리고 2009-05-29 박정식 2475
136596 ■ 정진석 추기경님, 침묵만이 능사는 아닙니다! |21| 2009-06-21 남현철 1,02929
158497 난독증 테스트 2010-07-25 이정희 1,0297
158502     Re:현재 관찰되는것1. 2010-07-25 이성훈 47726
158503        그래요. 2010-07-25 이정희 3435
158518           Re:현재 관찰되는것2. 2010-07-25 이성훈 36321
158548              일부러 모르는 척 하는지. 2010-07-26 이정희 2913
15855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마지막으로 관찰되는것3. 2010-07-26 이성훈 28613
15855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대단하시네요. 2010-07-26 이정희 3274
15855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아... 죄송합니다. 제가 정확히 짚어드려야 하는데... 2010-07-26 이성훈 32712
15856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아 그러세요. 2010-07-26 이정희 2683
15856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네. 2010-07-26 이성훈 30010
15856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잘 하셨어요. 2010-07-26 이정희 2372
15857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사과하세요. 2010-07-26 양종혁 27811
15857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잘 하셨어요. 2010-07-26 이정자 26510
158517           Re:그래요. 2010-07-25 이정자 30411
158572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더불어... 2010-07-26 양종혁 2148
158507           Re:난독증 증상이 있으니... 2010-07-25 홍세기 38718
158524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난독증 증상이 있으니... 2010-07-25 문병훈 29610
15852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난독증 증상이 있으니... 2010-07-25 김은자 3299
167049 우주 과학 시리즈 - 사마귀와 블랙홀 2010-12-03 배봉균 1,0296
167052     주님 손길 2010-12-03 이영주 2674
167060        오랫만에 다시 보니 참 멋집니다... 2010-12-03 김은자 1942
202501 "이웃끼리 저녁 한번 합시다" 아파트에 방을 붙였더니… |2| 2013-12-06 곽두하 1,02920
205170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...... 너는 닭이 울기 ... 2014-04-15 주병순 1,0291
205449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고백: "저는... 웁니다." |4| 2014-05-03 김정숙 1,0294
206676 모기장 |2| 2014-07-08 김성준 1,02911
208316 이젠 전교도 품위있고 멋지게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해야합니다. |6| 2015-01-21 백형미 1,0293
209463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15-08-23 주병순 1,0292
209786 이 시대를 사는 남자가 정결과 동정을 지키려면? |9| 2015-10-26 이광호 1,02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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