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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486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19-08-14 주병순 1,0290
218526 [담화] 1945년 8월 15일, 새로운 질서, 평화를 향하여 [주교회의] 2019-08-18 유재범 1,0291
218766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 2019-09-24 주병순 1,0291
218991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9-11-03 주병순 1,0290
219010 생각한다면,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2019-11-08 박윤식 1,0292
219463 [문화체육관광부 공문]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관련 협조요청 [출 ... 2020-01-31 유재범 1,0291
221281 세상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2020-11-20 박윤식 1,0295
221418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발표 제정일치국가로 가자는 말인가요 2020-12-08 경상모 1,02914
221717 다시 읽는 신문--이돈희 대한노인신문 논설위원 2021-01-12 이돈희 1,0290
222003 ★예수님이 주교에게 - 파수꾼이 깨어 있지 않다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2-13 장병찬 1,0290
222013 한국에서 40년 그리고... [ 출처 : 유튜브 ] |2| 2021-02-15 유재범 1,0294
222187 충격!!! 그는 소시오패스였다.. 천주교에 침투한 트로이의 목마 |3| 2021-03-13 박주환 1,0296
223707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21-10-18 주병순 1,0290
223747 † 동정마리아. 제23일 : 지존하신 여왕의 고통에 대한 예언 / 교회인가 |1| 2021-10-25 장병찬 1,0290
223837 말씀의 향기와 아름다운 선율 10곡 (제2집) 2021-11-08 김동진스테파노 1,0290
224070 † 영적순례 제13시간 - 아기 예수님의 첫 외출 속에서 / 교회인가 |1| 2021-12-18 장병찬 1,0290
225875 2022,추석연휴 3박4일 제주성지순례를 공유합니다. 2022-09-13 오완수 1,0290
225969 생활성가 - 02. 임쓰신 가시관 - 신상옥 안드레아 BEST 1집 2022-09-24 박관우 1,0290
227301 † 25. 모든 거룩한 미사는 영적, 물질적 은총을 가져다줍니다. [오상의 ... |1| 2023-02-20 장병찬 1,0290
227524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 2023-03-20 주병순 1,0290
8644 사제와 교사(어느 현직교사의 얘기) 2000-02-12 곽일수 1,02840
8871 비겁한 저희입니다. 2000-02-25 윤성희 1,02844
8873     [RE:8871] 침묵하지 마십시오 2000-02-25 김성민 33110
15864 한통은 입을 다물어야 한다! 2000-12-21 조한수 1,02841
17676 맹국재씨 결혼 축하 드립니다. 2001-02-14 조성익 1,02832
19823 속아서 된 神父...김 스테파노 신부님 2001-04-25 이재경 1,0287
20199 사제의 길을 걷는 내 친구들을 생각하며... 2001-05-09 한은경 1,02844
23013 신부님의 고해성사 공개로 억울한 옥살이 해방 2001-07-27 곽일수 1,0283
25529 잠실병원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 2001-10-21 이세현 1,0283
26648 정훈택님의 글과 자유게시판에 대한 작은 생각 2001-11-22 정원경 1,02825
26675     [RE:26674]상처요? 2001-11-22 정원경 1715
26759 보좌신부님 2001-11-24 정훈택 1,02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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