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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5690 일본 히로시마 교구 야마구치의 카르멜 수녀회를 소개합니다. 2018-07-08 오완수 1,0271
215782 우리의 스승은 한 분 2018-07-19 유경록 1,0271
215848 가고시마에서 온 이주일의 강론 2018-07-27 오완수 1,0270
215855 삼성전자 백혈병 참사, 역사로 남기자 2018-07-29 이바램 1,0270
217315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19-01-18 주병순 1,0270
217956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19-05-18 주병순 1,0270
218416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... 2019-08-03 주병순 1,0270
218705 나의 코 2019-09-16 변성재 1,0270
218782 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 ... 2019-09-27 주병순 1,0271
218858 이 게시판을 잠시 돌아봤는데.. 2019-10-10 최민철 1,0270
218976 프란치스코 교황, 어머니 잃은 文대통령에 위로서신 |1| 2019-10-31 이윤희 1,0272
219422 ★ 1월 23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3일차 |1| 2020-01-23 장병찬 1,0270
220150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20-04-30 주병순 1,0271
221307 [신앙묵상 62]다미선교회 종말사기 사건을 통한 묵상과 다짐 2020-11-24 양남하 1,0271
221871 위기의 레지오를 구하는 마음으로 |5| 2021-01-30 조용오 1,0271
222013 한국에서 40년 그리고... [ 출처 : 유튜브 ] |2| 2021-02-15 유재범 1,0274
222657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 2021-05-30 주병순 1,0270
222672 06.01.화.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. "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드 ... 2021-06-01 강칠등 1,0270
224355 02.03.목.'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'(마르 6, 7) |1| 2022-02-03 강칠등 1,0271
224629 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3-06 장병찬 1,0270
226164 ★★★† 제18일 - 나자렛 집에 돌아오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... |1| 2022-10-19 장병찬 1,0270
226596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60. 창조의 걸작인 인간 [천상의 책] / ... |1| 2022-11-30 장병찬 1,0270
226773 12.27.화.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.'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... 2022-12-27 강칠등 1,0270
227185 †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하기를 바 ... |1| 2023-02-09 장병찬 1,0270
227266 절( ≒교회) 습관적으로 다니지 말라. 20년 다녀도 아무 소용없다 |6| 2023-02-17 홍성자 1,0273
227299 예전 신문 보는 방법 2023-02-20 신윤식 1,0271
227457 ★★★★★† 106.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하나인 '피앗의 나라' / ... |1| 2023-03-09 장병찬 1,0270
15825 한통노조! 욕하지 않게 해주세요. 2000-12-20 야고보 1,02639
15963 †[사진]화장실 앞의 성모상 2000-12-22 김베드로 1,02612
25529 잠실병원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 2001-10-21 이세현 1,02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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