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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061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인용한 황사영 백서 2015-06-17 박희찬 1,0294
209497 9월 한달동안 "제18회 순교성지 새남터 순교자현양대회"가 펼쳐집니다. 2015-08-29 이지은 1,0291
209550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로운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15-09-10 주병순 1,0292
209680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,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... 2015-10-09 주병순 1,0293
210768 성모님의 밤 2016-05-30 김재욱 1,0291
210802 세월호와 탐욕 2016-06-06 변성재 1,0293
210803 한국의 노인들 2016-06-06 유재천 1,0292
210940 죄의식, 그것이 행복의 원천이다 2016-07-02 양명석 1,0292
210947     Re: 예, 그렇습니다. 2016-07-04 유상철 4290
211056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16-07-25 주병순 1,0292
211215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11 2016-08-19 권현진 1,0290
211224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6-08-20 주병순 1,0292
211323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2016-09-04 주병순 1,0293
211501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 2016-10-11 주병순 1,0292
211634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16-11-04 주병순 1,0293
214555 “고해소에는 질책이 아니라 아버지의 용서가 있습니다”| |2| 2018-03-04 이부영 1,0291
214939 내로남불 |1| 2018-04-09 신동숙 1,0296
215200 [영상글]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2018-05-01 이부영 1,0290
215557 시의원 도의원님들께 양육비 책임법 제정 청원을 촉구해주세요. 2018-06-19 이광호 1,0290
215728 돈 쏟고 풀만 무성... 여의도 50배 면적의 'MB표 유령공원' 2018-07-13 이바램 1,0290
217067 1월 5일 개강! 파우스트 읽기, 포스트-시네마, 아시아 페미니즘, 현대미 ... 2018-12-21 김하은 1,0290
217127 나는 이런 사람이 좋다 2018-12-28 이부영 1,0290
217444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19-02-12 주병순 1,0291
218359 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. |1| 2019-07-24 장병찬 1,0290
218361     Re: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. |1| 2019-07-24 강칠등 3090
218432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,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. 2019-08-06 주병순 1,0290
218547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.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 ... 2019-08-19 주병순 1,0290
218858 이 게시판을 잠시 돌아봤는데.. 2019-10-10 최민철 1,0290
218897 남녀 궁합도 텍사스 명사수의 오류 (?) 2019-10-18 변성재 1,0290
220150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20-04-30 주병순 1,0291
223747 † 동정마리아. 제23일 : 지존하신 여왕의 고통에 대한 예언 / 교회인가 |1| 2021-10-25 장병찬 1,0290
224070 † 영적순례 제13시간 - 아기 예수님의 첫 외출 속에서 / 교회인가 |1| 2021-12-18 장병찬 1,02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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