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97 사는 재미가 하나도 없더라! 2003-01-04 양승국 2,18928
12068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인류 최초의 결혼주례자는 하느님) 2018-05-25 김중애 2,1891
1215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8) |1| 2018-06-28 김중애 2,1899
124538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.. 2018-10-26 김중애 2,1890
130303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거룩한내맡김의영성에대한논쟁은피해야 |2| 2019-06-10 김시연 2,1891
13880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20-06-09 주병순 2,1890
25 드디어~~! 1999-10-06 배미경 2,1892
3215 자랑스러운 그대 그리스도인이여! 2002-01-31 상지종 2,18820
3468 삶은 ? 달걀 2002-03-30 문종운 2,18810
4141 제대로 된 기도 2002-10-09 양승국 2,18829
4429 나쁜 생각 몰아내기 2003-01-14 오상선 2,18828
5867 같이 놀아요. 2003-11-03 노우진 2,18824
118504 지금이 바로 구원의 때입니다 -과거를 묻지 않는 하느님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1| 2018-02-23 김명준 2,1884
120122 성매매 - 그물 속으로 날아드는 새. 2018-04-29 김중애 2,1881
120483 대화 그거 기본이며 최초의 시작점이지요! 2018-05-15 함만식 2,1882
123346 완전할 때에 도살할 양으로 죽는 자면 (로마8:36-39)| 2018-09-11 김종업 2,1880
12426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8주간 화요일)『 바 ... |2| 2018-10-15 김동식 2,1881
1376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21) 2020-04-21 김중애 2,1886
145944 주님의 전사, 회개의 전사 -무지의 탐욕에 대한 답은 회개뿐이다- 이수철 ... |2| 2021-04-08 김명준 2,1886
1999 어느 사제의 눈물 2018-06-01 이순아 2,1883
1829 내 영혼이 주님을..(12/22) 2000-12-22 노우진 2,18711
2229 나의 실수로 힘겨운 하느님 (5/3) 2001-05-03 노우진 2,18714
2931 숏다리 자캐오 2001-11-03 양승국 2,18713
6711 인생의 후반전 2004-03-22 양승국 2,18727
98117 자비의 뜻 [연중 제15주간 금요일] 2015-07-17 김기욱 2,1872
111209 [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] 오직 둘, 하느님의 자비와 인간의 비참 2017-04-03 노병규 2,1876
129272 성체/성체성사(09. 영성체를 위하여는 영혼의 순결이 필요하다.) 2019-04-24 김중애 2,1871
133076 「 아브라함, 사라」의 영명 축일에! 2019-10-09 남영모 2,1871
13883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5.왜 못 맡기는가(1) |3| 2020-06-11 김은경 2,1871
1388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13) 2020-06-13 김중애 2,1874
167,351건 (441/5,57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