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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098 독일서도 '가톨릭 사제 아동 성추행'…70년간 피해자 3700명 2018-12-25 김철빈 1,0241
217375 사탄은 끝장이 난다. 2019-01-28 주병순 1,0240
217530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... 2019-03-02 주병순 1,0240
218491 "신군국주의행 일본, 한일교회 연대로 대응"14일, 일본군 ‘위안부’ 기림 ... 2019-08-15 유재범 1,0244
219051 현대인에게 故차동엽 신부가 전했다··8가지 '행복의 비밀' |2| 2019-11-17 이윤희 1,0241
219421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20-01-22 주병순 1,0240
219432 여성긴급전화1366에서 가정폭력,성폭력,성매매 상담을 지원하는 소식을 알려 ... 2020-01-25 전경미 1,0240
219566 <畵家 李仲燮 作品 감상 所見> |1| 2020-02-12 이도희 1,0240
219702 수원 감골본당 청년회 ‘엠마우스’, 청년들, 소외 아동·청소년 돕기 나섰다 2020-02-25 이윤희 1,0240
219970 구마를 위한 방법(영적투쟁) 2020-04-03 이세호 1,0240
220109 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 2020-04-21 주병순 1,0240
221125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 2020-10-19 주병순 1,0240
221209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축제의 표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1-08 장병찬 1,0240
221239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20-11-13 주병순 1,0241
221242 11.14.토.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.(루카 18, 1) 2020-11-14 강칠등 1,0240
221483 마음 따뜻해지는 '좋아요'라는 그 댓글이 |2| 2020-12-14 박윤식 1,0244
221756 사랑한다는 것은 2021-01-17 하경호 1,0240
221933 02.06.토.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. 2021-02-06 강칠등 1,0241
221984 천주교 「설」 차례 예식 (시작→말씀→추모→마침) 2021-02-11 강칠등 1,0241
223828 내 무의식 안에 담겨 있는 거짓 행복프로그램 2021-11-07 강칠등 1,0240
224329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1-30 장병찬 1,0240
226861 01.07.토."“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.”(요한 2, 5) 2023-01-07 강칠등 1,0240
14899 내가 만난 남자...... 2000-11-06 목보나 1,02318
23929 제가 평생 잊지 못할미사... 2001-08-30 구본중 1,02318
24887 어떤 할아버지의 장례미사 2001-10-04 임덕래 1,02350
25229 양대동씨만 빼고 다 보세요^^ 2001-10-13 서정민 1,02318
25236     [RE:25229] 2001-10-13 서경택 1825
25239        [RE:25236] 2001-10-13 노정윤 1556
34659 마이 무따, 고마해라.스테파냐. 2002-06-04 김성윤 1,02355
34667     [RE:34659]운영자님께 2002-06-04 박요한 3669
37397 내가 본 아름다운 여자 2002-08-18 조민석 1,02331
41179 re41169불법파업 두둔 김유철님께. 2002-10-20 조형권 1,02365
41346 CMC노조 여러분.. 2002-10-23 이재우 1,023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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