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300 살아서 보기힘든 사진 한장 |1| 2011-11-03 노병규 1,03710
36434 ♡ 사제, 그저 자유롭게 하소서 ♡ |10| 2008-05-30 김미자 1,03715
100517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.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. ... |1| 2022-01-18 장병찬 1,0370
80578 축복의 말로 행복을 저축합시다 |5| 2013-12-26 강헌모 1,0374
41011 * 한해의 끝자락에서 (송년의 시) * |4| 2008-12-31 김재기 1,0379
32020 * 마음이 쉬는 의자 * |8| 2007-12-11 김재기 1,03711
100086 †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체포되신 예수님 / 교회인가 |1| 2021-09-16 장병찬 1,0370
86941 인생의 비바람 속에서 |1| 2016-02-13 김현 1,0371
47799 꽃보다 더 아름다운 기도 |5| 2009-12-15 김미자 1,03711
31469 * 그리운 사람 * |10| 2007-11-22 김재기 1,03710
96565 ★ 마티아 신부의 사목이야기 115 |1| 2019-12-05 장병찬 1,0370
85778 ♣ 저 풀처럼 들꽃처럼 ♣ |1| 2015-09-16 강헌모 1,0374
54801 가을 속으로 떠나는 하루 |8| 2010-09-10 김미자 1,0377
30944 같이 있고 싶은 사람 |2| 2007-10-28 노병규 1,03710
97007 내 삶의 남겨진 숙제 |2| 2020-03-14 김현 1,0372
84462 부활 밤 미사 참례 |3| 2015-04-06 유재천 1,0372
97258 아내의 감동수발 '신혼부터 휠체어 /깨어나라 새로운 행복이 당신을 |2| 2020-05-15 김현 1,0371
27822 * 오월의 편지 |9| 2007-04-30 김성보 1,03712
97341 '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'는 원리가 답이다 |2| 2020-06-04 김현 1,0370
85478 예쁘고 귀여운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난 아롱이 2015-08-09 박여향 1,0370
101055 신영동천주교회 아직 살아 있습니까? 2022-06-25 이철주 1,0370
29355 물망초 / 이 해인 수녀님 2007-08-11 민경숙 1,0375
89126 12월의 선물 2016-12-24 김현 1,0371
25670 * 그대 보이는 곳에 나 살고 싶다 |7| 2007-01-03 김성보 1,0379
90642 코넥티컷 바닷가에서 추억을 낚다 |1| 2017-09-12 김학선 1,0371
27509 *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어요 |11| 2007-04-11 김성보 1,03710
95016 ★ 경건한 여자들이 무덤으로 간다 |1| 2019-04-20 장병찬 1,0370
94885 평화 |1| 2019-03-28 이경숙 1,0370
65360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<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> |4| 2011-10-04 김영식 1,0365
27089 세상은 보는대로 있다. |6| 2007-03-17 허선 1,0368
83,147건 (448/2,77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