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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6300
살아서 보기힘든 사진 한장
|1|
2011-11-03
노병규
1,037
10
36434
♡ 사제, 그저 자유롭게 하소서 ♡
|10|
2008-05-30
김미자
1,037
15
100517
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.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. ...
|1|
2022-01-18
장병찬
1,037
0
80578
축복의 말로 행복을 저축합시다
|5|
2013-12-26
강헌모
1,037
4
41011
* 한해의 끝자락에서 (송년의 시) *
|4|
2008-12-31
김재기
1,037
9
32020
* 마음이 쉬는 의자 *
|8|
2007-12-11
김재기
1,037
11
100086
†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체포되신 예수님 / 교회인가
|1|
2021-09-16
장병찬
1,037
0
86941
인생의 비바람 속에서
|1|
2016-02-13
김현
1,037
1
47799
꽃보다 더 아름다운 기도
|5|
2009-12-15
김미자
1,037
11
31469
* 그리운 사람 *
|10|
2007-11-22
김재기
1,037
10
96565
★ 마티아 신부의 사목이야기 115
|1|
2019-12-05
장병찬
1,037
0
85778
♣ 저 풀처럼 들꽃처럼 ♣
|1|
2015-09-16
강헌모
1,037
4
54801
가을 속으로 떠나는 하루
|8|
2010-09-10
김미자
1,037
7
30944
같이 있고 싶은 사람
|2|
2007-10-28
노병규
1,037
10
97007
내 삶의 남겨진 숙제
|2|
2020-03-14
김현
1,037
2
84462
부활 밤 미사 참례
|3|
2015-04-06
유재천
1,037
2
97258
아내의 감동수발 '신혼부터 휠체어 /깨어나라 새로운 행복이 당신을
|2|
2020-05-15
김현
1,037
1
27822
* 오월의 편지
|9|
2007-04-30
김성보
1,037
12
97341
'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'는 원리가 답이다
|2|
2020-06-04
김현
1,037
0
85478
예쁘고 귀여운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난 아롱이
2015-08-09
박여향
1,037
0
101055
신영동천주교회 아직 살아 있습니까?
2022-06-25
이철주
1,037
0
29355
물망초 / 이 해인 수녀님
2007-08-11
민경숙
1,037
5
89126
12월의 선물
2016-12-24
김현
1,037
1
25670
* 그대 보이는 곳에 나 살고 싶다
|7|
2007-01-03
김성보
1,037
9
90642
코넥티컷 바닷가에서 추억을 낚다
|1|
2017-09-12
김학선
1,037
1
27509
*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어요
|11|
2007-04-11
김성보
1,037
10
95016
★ 경건한 여자들이 무덤으로 간다
|1|
2019-04-20
장병찬
1,037
0
94885
평화
|1|
2019-03-28
이경숙
1,037
0
65360
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<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>
|4|
2011-10-04
김영식
1,036
5
27089
세상은 보는대로 있다.
|6|
2007-03-17
허선
1,0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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