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6737 계속되어야 하는 회개 ^^* / 박영봉신부님 대림2주일 묵상글 2017-12-10 강헌모 2,1651
118847 ♣ 3.9 금/ 우리가 연주해야 할 사랑의 이중주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2018-03-08 이영숙 2,1653
120895 교만의 종류.. 2018-06-03 김중애 2,1651
121483 가톨릭기본교리(47-2 선교 이행의 기본이 되는 노선) 2018-06-27 김중애 2,1651
13014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 ... |1| 2019-06-02 김동식 2,1652
130557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|8| 2019-06-23 조재형 2,16510
13512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좋은 기분이 기적을 일으킨다 |5| 2020-01-06 김현아 2,1659
155877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(사제 성화의 날) |4| 2022-06-23 조재형 2,1659
2855 해학과 위트가 넘치는 교육 2001-10-06 이인옥 2,1644
3347 율법은 완성되어야 한다 2002-03-06 상지종 2,16412
103522 4.1.금.♡♡♡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4-01 송문숙 2,1645
1145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9.08)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2017-09-08 김중애 2,16410
114683 ■ 욕망에서 절제하는 이 만이 참 행복을 / 제23주간 수요일 2017-09-13 박윤식 2,1640
118939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제1독서(이사65,17~21) 2018-03-12 김종업 2,1640
1202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05) 2018-05-05 김중애 2,1645
124332 10.18.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, 너희를 보낸 ... 2018-10-18 송문숙 2,1640
12452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49) ’18.10.2 ... |3| 2018-10-26 김명준 2,1646
124732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,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... |2| 2018-11-01 최원석 2,1642
128042 열매맺지 못하는 무화과 나무의 비유 2019-03-05 박현희 2,1640
2828 어설픈 사랑 고백 2001-09-28 이인옥 2,1634
4356 천사님, 어찌 그리 농담을 2002-12-19 양승국 2,16325
11121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11.관상가가 되지 맙시다 |2| 2017-04-03 김은영 2,1631
114394 주님의 기도/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 2017-09-02 김중애 2,1630
120292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돈보스코, 보시는 것처럼 ... 2018-05-06 김중애 2,1634
12065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93) ‘18.5.23. 수 ... 2018-05-23 김명준 2,1632
121840 7.10.'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"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2018-07-10 송문숙 2,1630
124296 [교황님미사강론]위선적인 그리스도인들은 이교도들처럼 행동합니다(2018.1 ... |1| 2018-10-16 정진영 2,1631
127583 성령의 은혜/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2019-02-14 김중애 2,1633
129536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한마디 2019-05-07 김중애 2,1632
1306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5) |1| 2019-06-25 김중애 2,16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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