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871 가난 속에 들어 있는 천국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3| 2009-02-10 노병규 1,0049
42760 아름다운 기도 |6| 2009-03-31 노병규 1,0049
45951 ★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★ |2| 2009-09-03 조용안 1,0041
47513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면 2009-11-29 조용안 1,0047
67784 한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|6| 2011-12-29 김영식 1,0049
68360 어느 95세 어른의 수기 2012-01-23 김용창 1,0044
71579 중년의 많은 색깔들 |2| 2012-07-11 강헌모 1,0044
79251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|1| 2013-09-02 강헌모 1,0045
79729 ◆ 웃음을 수행으로 삼아라~ !! |2| 2013-10-10 원두식 1,0044
80667 - 갑오년 새해 새아침 |3| 2014-01-01 강태원 1,0041
83874 ♣ 사랑은 그렇게 또 하나의 외로움이었다 2015-02-10 김현 1,0045
84591 ▷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|3| 2015-04-18 원두식 1,0041
85771 지금의 나는 어디쯤에 와 있을까 2015-09-15 김현 1,0041
87824 크고 작은 나라들 2016-06-08 유재천 1,0041
89066 친구 이야기♡♡ |1| 2016-12-14 류태선 1,0041
90164 맹자 2017-06-20 심현주 1,0040
91762 거의 모든 사람이 놓친 성경 속의 드라마틱한 순간 2018-02-27 신주영 1,0040
92000 과부거미 수컷은 왜 ‘죽음의 교미’를 선택할까 2018-03-24 이바램 1,0040
92793 횡재 |2| 2018-06-12 김학선 1,0041
93307 "바보-바보-두번 당하면 진짜 바보 |1| 2018-08-13 김현 1,0042
93727 내게도 가을이 - Fort Tryon Park를 걸으며 2018-10-17 김학선 1,0040
94389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고통을 주곤 합니다 |2| 2019-01-08 김현 1,0043
94923 누구나 한번쯤 이런 적 있지요 |2| 2019-04-04 김현 1,0042
95308 괴롭히던 시누가 시집살이 제대로 하네요 2019-06-03 김현 1,0040
96515 ★ 연옥에 대해 생각한다 (최기산 신부) |1| 2019-11-26 장병찬 1,0040
97007 내 삶의 남겨진 숙제 |2| 2020-03-14 김현 1,0042
97067 붙잡아 둘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|2| 2020-03-30 김현 1,0041
97540 하느님 나라의 가치는? *^^* 박영봉신부님의 연중제17주일 복음묵상글입니 ... |1| 2020-07-26 강헌모 1,0043
98732 어머니와 어머님 |2| 2021-01-07 김현 1,0041
99130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"교회의 주된 규율들을 구(救)합시다!" ( ... |1| 2021-02-22 장병찬 1,00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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