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0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30) 2019-05-30 김중애 2,1485
13772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2주간 목요일)『그분의 ... |2| 2020-04-22 김동식 2,1481
139419 ■ 모세의 소명에 관한 지침[10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10] |1| 2020-07-10 박윤식 2,1482
14076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)『성 ... |2| 2020-09-14 김동식 2,1480
146052 과거 현재 미래 2021-04-13 김중애 2,1482
1795 사람의 아들이 올떄 2000-12-13 유대영 2,1474
2122 참된 지도자는..(3/31) 2001-03-30 노우진 2,14712
2505 나를 받아주소서! (연중13주 월) 2001-07-02 상지종 2,14713
3058 참된 기쁨(12/21) 2001-12-20 노우진 2,14715
3445 내방식대로 살거야 2002-03-26 문종운 2,14710
107682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2016-10-25 최원석 2,1472
111353 오 예수님(#462) 2017-04-09 최용호 2,1471
116770 12.12.“아버지의 뜻”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|1| 2017-12-12 송문숙 2,1471
119201 3/23♣.진실의 편에 선다는 것은 고독한 것입니다..(김대열 프란치스코 ... 2018-03-23 신미숙 2,1473
121070 2018년 6월 11일(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) 2018-06-11 김중애 2,1470
121870 7.11.베네딕도 대축일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07-11 송문숙 2,1471
12203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사랑이 컸던 만큼 증오도 ... 2018-07-17 김중애 2,1474
124471 10.24.말씀기도 -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냐?- 이 ... 2018-10-24 송문숙 2,1471
126975 원조 아메림노스 예수님 |3| 2019-01-22 이정임 2,1472
1362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억울하게 죽어야 진리가 드러난다 |4| 2020-02-22 김현아 2,1478
1378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29) 2020-04-29 김중애 2,1476
146308 부활 제3주간 토요일 |10| 2021-04-23 조재형 2,1479
1859 햇살어린 창가에서..(1/1) 2001-01-01 노우진 2,14620
2018 사랑을 아십니까? (2/23) 2001-02-22 노우진 2,14613
3811 6.29 서해의 죽음 2002-07-04 이풀잎 2,14615
4387 그냥 살아서는 안될 하루 2003-01-01 양승국 2,14623
107792 ♣ 10.31 월/ 내 인생의 버킷 리스트와 우선적 관심사 - 기 프란치스 ... |1| 2016-10-30 이영숙 2,1466
117120 #하늘땅나 55 【참행복2】 “슬퍼하는 사람" 십자가의 길 제13처 2 2017-12-28 박미라 2,1461
1209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의 불이 태우는 것 |3| 2018-06-05 김현아 2,1464
130442 거꾸로 듣는 사람들 (마태5:38-42) 2019-06-17 김종업 2,14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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