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617 사순 제2주간 월요일 |9| 2020-03-08 조재형 2,11011
1370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25) 2020-03-25 김중애 2,1107
1390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20) 2020-06-20 김중애 2,1106
139229 지칠 때 힘이 되는 주옥같은 기도문 2020-07-02 김중애 2,1103
139907 코로나19에 지친 그대에게 힘이 되어줄 글귀 "Hoc quoque tran ... 2020-08-05 권혁주 2,1102
14035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? 나의 뜻은 수면제고, 주님의 뜻은 ... |3| 2020-08-26 김현아 2,1108
14037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감정은 내가 사는 지구다. |2| 2020-08-27 김현아 2,1108
154581 <욕망을 제대로 정돈한다는 것> 2022-04-21 방진선 2,1100
1983 예수님과 치유(에파타) 2001-02-09 유대영 2,1094
2253 신앙? 기도? (5/12) 2001-05-11 노우진 2,10916
3538 참된 삶 2002-04-10 최원석 2,10910
4149 참 축복과 은총의 삶을 위하여...(10/11) 2002-10-11 오상선 2,10924
4150     [RE:4149] 2002-10-11 전지선 1,1230
7719 똑같은 상황에서 2004-08-16 박영희 2,1092
113178 7.12. 기도 "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여라." - 파주올 ... |1| 2017-07-12 송문숙 2,1092
116763 ♣ 12.12 화/ 주님의 사랑을 회상하며 사랑을 배달함 - 기 프란치스코 ... |3| 2017-12-11 이영숙 2,1095
119606 가톨릭기본교리(32-2 계시에 대한 응답인 믿음) 2018-04-09 김중애 2,1090
124468 10/24♣어떤 기억으로.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2| 2018-10-24 신미숙 2,1092
130935 하느님을 경험하는 삶 |1| 2019-07-08 김중애 2,1091
139466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|1| 2020-07-13 최원석 2,1092
15657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저는 누군가의 신앙을 평가해야 할 때 ... |1| 2022-07-28 김글로리아7 2,1095
3816 책사 2002-07-05 양승국 2,10823
108057 ■ 순교로 새겨진 평신도의 사명 / 연중 제33주일(평신도 주일) |1| 2016-11-13 박윤식 2,1083
110121 170216 - 연중 제6주간 목요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 ... |3| 2017-02-16 김진현 2,1084
116684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2017-12-08 김중애 2,1080
118961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제1독서 (에제47,1-9.12) 2018-03-13 김종업 2,1080
119294 축복받은 자 / 평범한 일 속에 특별한 소명.. 2018-03-27 김중애 2,1080
129711 아리마테의 요셉의 집에서 (추수의 기적) 2019-05-15 박현희 2,1080
1396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20) 2020-07-20 김중애 2,1088
140862 [연중 제24주간 토요일]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2020-09-19 김종업 2,1080
144960 사순 제2주간 수요일 |9| 2021-03-02 2,10812
167,471건 (480/5,58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