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34 손가락에 가시가 2002-04-10 문종운 2,10414
3974 나에게 예수님은 과연 누구?(연중 21주일) 2002-08-25 상지종 2,10421
120762 [교황님 강론]마리아님처럼 교회는 여성이고 어머니입니다[2018년 5월 2 ... 2018-05-28 정진영 2,1043
12303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1주간 금요일)『 열 ... |3| 2018-08-30 김동식 2,1044
124866 하루에 천 번씩 9일 동안 2018-11-06 김철빈 2,1040
127543 "시몬아 너는 항상 내게 소중하다" 2019-02-12 박현희 2,1040
238 2019년 3월 20일(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) 2019-03-20 김중애 2,1040
2274 역설, 그리고 신앙생활의 여정(40) 2001-05-16 김건중 2,1038
552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4-28 이미경 2,10332
110123 예수님의 의도된 질문 - 윤경재 요셉 |8| 2017-02-16 윤경재 2,10313
117068 예수 성탄 대축일 |7| 2017-12-25 조재형 2,1038
118499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|1| 2018-02-23 노병규 2,1034
118660 3.1. ♡♡♡ 천국을 생각하면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3-01 송문숙 2,1030
120316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|2| 2018-05-07 최원석 2,1030
120805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아흔 |1| 2018-05-30 양상윤 2,1031
12134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어장관리) 2018-06-22 김중애 2,1034
121484 성녀 파우스티나와 하느님의 자비심.. 2018-06-27 김중애 2,1031
124049 ★ 영성체 : 나의 소유가 되신 예수님 |1| 2018-10-07 장병찬 2,1030
124292 가치를 높여라 / 분(憤)을 품지 말자.. 2018-10-16 김중애 2,1031
125121 연중 제32주간 수요일복음 (루카17,11-19) 2018-11-14 김종업 2,1030
13048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3.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이란? |2| 2019-06-19 정민선 2,1033
1364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03) 2020-03-03 김중애 2,1039
139447 2020년 7월 12일[(녹) 연중 제15주일] 2020-07-12 김중애 2,1030
50 착한 사마리아 사람 1999-11-27 김 용성 2,10321
2757 "가식의 옷을 벗었다..."(38) 2001-09-10 박미라 2,1024
2771 가을을 맞자! 2001-09-13 임종범 2,1023
93385 어머니의 향기 -어머니 예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3| 2014-12-22 김명준 2,10216
109626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영원한 선교사 원선오 신부님) |1| 2017-01-25 김중애 2,1023
11362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... |1| 2017-08-03 김동식 2,1022
119278 가톨릭기본교리(30-2 하느님의 새로운 백성인 교회) 2018-03-26 김중애 2,10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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