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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95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14) '17.8.17. 목. |1| 2017-08-17 김명준 2,0942
1162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16) 2017-11-16 김중애 2,0945
116524 #하늘땅나 27 【 참 행복 2】 “슬퍼하는 사람" 십자가의 길 제4처 1 2017-11-30 박미라 2,0940
118888 역경에 처한 형제에게.. 2018-03-10 김중애 2,0941
119468 4.3.♡♡♡더 많이 사랑합시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4-03 송문숙 2,0943
119630 우리는 모두 주님의 용서를 먹고 사는 죄인들 |1| 2018-04-10 김중애 2,0941
120622 ■ 낮아질수록 더 높아짐을 / 연중 제7주간 화요일 2018-05-22 박윤식 2,0941
120997 6.8.기도"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.~ 피와 물이 흘러 ... 2018-06-08 송문숙 2,0941
12410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은 꼭 필요한 것 하나뿐) 2018-10-09 김중애 2,0943
125132 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1.인연(因緣) |1| 2018-11-14 김시연 2,0941
126700 다시 만날 거야 / 잭 빈츠 지음, 가톨릭출판사 2019-01-10 이정임 2,0940
129651 †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이 영이요 생명이다!(요한6,60-71) 2019-05-12 윤태열 2,0940
137414 주님 만찬 미사 |11| 2020-04-08 조재형 2,09414
139330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20-07-06 주병순 2,0940
145913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|5| 2021-04-06 조재형 2,09410
146431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|9| 2021-04-28 조재형 2,09410
155633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|4| 2022-06-11 조재형 2,0946
2151 침묵의 신비(4) 2001-04-10 김건중 2,09310
2255 본다는 것... 2001-05-12 오상선 2,09316
2858 영혼의 소리 2001-10-07 제병영 2,09311
3039 화장실을 청소하는 교장선생님 2001-12-16 양승국 2,09319
4520 스님과 술꾼 2003-02-11 양승국 2,09310
4523     [RE:4520] 2003-02-11 최정현 1,0092
4888 부족한 나, 충만한 그분 2003-05-13 양승국 2,09322
5650 아쉽지만 눈물을 머금고 2003-10-10 양승국 2,09324
8826 성가정(聖家庭)의 비결 |16| 2004-12-26 양승국 2,09321
8829     ☆스테파노 신부님, 축일을 축하드립니다!☆ |12| 2004-12-26 황미숙 2,3655
106277 깨어있어라 -충실하고 슬기로운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 ... |4| 2016-08-25 김명준 2,09312
116616 12.5.“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~"파주 ... 2017-12-05 송문숙 2,0931
1175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11) 2018-01-11 김중애 2,0937
12488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2018-11-07 한택규 2,0930
137978 부활 제4주간 월요일 |8| 2020-05-03 조재형 2,09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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