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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217 5 사순 제5주간 화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3| 2022-04-04 김대군 2,0922
1349 꼴찌가 첫째된 사연 |1| 2010-05-10 이봉순 2,0925
1113 12월 9일 복음묵상 1999-12-09 김정훈 2,0914
1927 설날에...(QT묵상) 2001-01-24 송영경 2,0917
2391 왜 그렇게도 오랜 세월동안(66) 2001-06-11 김건중 2,0913
2510 나는 평화라는 말을 좋아한다. 2001-07-03 임종범 2,0917
6705 차라리 내가 대신 2004-03-21 양승국 2,09129
7093 절제와 억압 2004-05-21 박용귀 2,09124
113276 7.17.기도." 나는 세상에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" - 파주올 ... |2| 2017-07-17 송문숙 2,0911
116851 보라,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2017-12-15 최원석 2,0912
118241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|1| 2018-02-12 노병규 2,0916
119077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사랑을 기억하자!) 2018-03-18 김중애 2,0912
1205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좋아하지 않아야 물리칠 수 있다 |2| 2018-05-20 김현아 2,0913
12401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과 직결된 사도로부터 이어온 가톨릭!) 2018-10-05 김중애 2,0912
124137 사랑의 빚을 갚는 법 |1| 2018-10-10 김중애 2,0914
124463 ★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|1| 2018-10-24 장병찬 2,0911
126202 참 행복한 천국 시민의 삶 -겸손, 순종, 환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5| 2018-12-23 김명준 2,09110
1306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6) 2019-06-26 김중애 2,0917
13736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주간 화요일)『배반자 유다』 |2| 2020-04-06 김동식 2,0911
139330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20-07-06 주병순 2,0910
14003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결속력이 사랑 기반인 공동체의 특징 |2| 2020-08-11 김현아 2,0915
140664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2020-09-10 김중애 2,0911
1458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4.03) 2021-04-03 김중애 2,0914
145919 4.7. “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.” - 양주 ... 2021-04-06 송문숙 2,0911
146149 “나다, 두려워하지 마라.” -예수님 중심의 균형과 조화, 일치의 공동체( ... |2| 2021-04-17 김명준 2,0915
14704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령 강림 대축일)『성령을 받아 ... |2| 2021-05-22 김동식 2,0910
2383 영적 위선 2001-06-09 오상선 2,09016
2523 내 안의 물음과 하나님의 물음.... 2001-07-06 박후임 2,0903
2874 병상에서 드렸던 기도(10/11) 2001-10-11 노우진 2,09011
2923 왕관이 아니라 단두대 2001-10-30 양승국 2,09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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