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8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깨달음과 도달함의 사이에 있는 십자가 |4| 2019-09-27 김현아 2,07510
13763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2주일)『믿음』 |2| 2020-04-18 김동식 2,0751
137736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. (요한3:16-36) 2020-04-23 김종업 2,0750
1411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30) 2020-09-30 김중애 2,0753
989 내가 만난 하느님 |2| 2007-11-19 조기동 2,0752
3573 하늘이 무너져 내릴 때 2002-04-17 양승국 2,07421
6041 지금 남대문 시장에는... 2003-11-28 마남현 2,07414
107552 10.18.“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.”-파주 ... 2016-10-18 송문숙 2,0741
108145 성전정화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2| 2016-11-18 김명준 2,07411
118082 ♣ 2.6 화/ 주님의 이름을 빛내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2-05 이영숙 2,0743
1186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28) |1| 2018-02-28 김중애 2,0744
121702 하느님을 아는 지식.. |1| 2018-07-06 김중애 2,0742
124185 10.12.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- 양주 올리베따노 ... 2018-10-12 송문숙 2,0740
1256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모님을 모르면 예수님도 모른다 |5| 2018-11-30 김현아 2,0745
129454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움 2019-05-03 김중애 2,0743
1305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3) 2019-06-23 김중애 2,0745
134879 떠나시는 신부님께...... |1| 2019-12-27 강만연 2,0742
139796 진맥과 자침 - 윤경재 요셉 |1| 2020-07-30 윤경재 2,0740
140845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. |1| 2020-09-18 최원석 2,0742
145508 자신의 잘못에 대한 태도 2021-03-24 김중애 2,0741
153062 <밥이 되는 말이라는 것> |1| 2022-02-12 방진선 2,0741
154811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2022-05-02 김중애 2,0740
155311 부활 제6주간 금요일 |4| 2022-05-26 조재형 2,0746
1246 항상 성령이 충만한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들.... 2009-05-08 이갑기 2,0741
2482 장애 청소년과 보낸 하루(6/29) 2001-06-28 노우진 2,07311
2536 예수의 인호... 2001-07-08 오상선 2,0739
3253 그리스도수도회를 다녀와서... 2002-02-11 상지종 2,07323
6145 100살까지만 2003-12-19 양승국 2,07329
7122 박용귀 신부님께 2004-05-26 박영희 2,0730
114117 3 - 복되신 동정 마리아, 내가 사랑하는 여인 - 복자 풀톤 쉰 대주교 ... 2017-08-23 김철빈 2,07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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