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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851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21-01-27 주병순 9281
227484 ★★★★★† 111.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 / 교회인가 |1| 2023-03-14 장병찬 9280
14438 의대교수 연봉 8000만 ~ 1억 2000-10-09 이혜영 9272
44189 정치 얘기좀 할래요...^^ 2002-11-26 이윤석 92748
44190     예수님을 못박아 죽인 유대인도... 2002-11-26 김안드레아 32610
44220        [RE:44190]이상하다? 2002-11-26 이윤석 27921
80884 주님곁으로 가신 꽃동네 신부님과 수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. |16| 2005-03-28 박난서 92720
204037 성경 펴내는 말씀을 읽어 보았는가? |1| 2014-02-15 이정임 9274
205142 역시, 작가를 실망시키지 않는 아주 훌륭한 모델 !! |4| 2014-04-13 배봉균 9279
223830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. 2021-11-07 주병순 9270
21657 ★ 수녀님,자리를 털고 일어나세요☆』 2001-06-28 최미정 92635
21662     [RE:21657]함께 기도 2001-06-28 김현정 1522
42540 동작구본당신부는 정말 신부인가? 2002-11-03 김연희 92622
42547     신부님 잘하셨습니다. 2002-11-03 박성현 28527
42552        [RE:42547] 2002-11-03 박준선 1685
42555        내용의 본질적인 것을 그렇게 밖에 파악을 못하시나요..? 2002-11-03 윤문영 2136
42663        [RE:42547]적군? 2002-11-04 남궁록 1150
42689           [RE:42663] 그렇게 보지 말구 반성하십시오... 2002-11-04 최영 1204
45294 [RE:45267]한마디 드립니다... 2002-12-14 이윤석 92617
46183     그렇게 착한사람들이... 2003-01-02 김안드레아 992
141569 떠나겠다는,떠나는사람 발목까지잡는 까닭은 도데체 무엇입니까? |86| 2009-10-18 김재수 9267
200355 서울교구 시국선언... |32| 2013-08-22 곽일수 9260
206065 오동나무 시리즈 37 - 기다리던 장면 1 |1| 2014-05-25 배봉균 9268
206073        Re:답글 올린다는게 본문으로 올려져 버렸네요 2014-05-26 류태선 3543
206348 교황 프란치스코: 주님과의 논쟁(다툼)은 사랑의 표시입니다. 2014-06-07 김정숙 9260
210935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16-07-02 주병순 9263
211947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17-01-02 주병순 9263
215420 곡수공소 성모의 밤 기도회(2018년 5월 31일(목), 저녁 7시 미사 ... 2018-06-01 박희찬 9263
215680 가슴에 남는 좋은 글 2018-07-06 이부영 9260
216985 사회교리 |1| 2018-12-09 김수연 9266
219384 나는 내가 좋은 엄마인 줄 알았습니다 |1| 2020-01-15 박윤식 9262
221508 증오와 혐오는 우리 주 그리스도의 것이 아닙니다. |3| 2020-12-17 유재범 9263
225768 ★★★† 향주삼덕 중 '사랑'에 관하여 말씀하시다 - [천상의 책] 1-4 ... |1| 2022-08-28 장병찬 9260
38027 Re:38006-조재형 신부님 사제서품기념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 |1| 2002-09-01 parkyearheang 92511
205048 죽음은 인생의 종점이 아닌 인생의 통과지점 |1| 2014-04-06 강칠등 9253
206730 대단히 죄송합니다. (감자와 옥수수를 보내드립니다.) |1| 2014-07-11 심경섭 9253
209119 명동성당 가톨릭합창단 2015년 하반기 신입단원 모집 오디션 |1| 2015-06-24 정상민 9251
215045 봄꽃 속에 달아오른 원앙의 짝짓기 열기 2018-04-18 이바램 9250
215401 스스로 몸을 태운 스님의 충고, MB는 새겨들었어야 했다 |1| 2018-05-31 이바램 9252
215977 “문재인 대통령, 어쩌면 그렇게 잔인할 수 있느냐” 2018-08-10 이바램 92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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