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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572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 2019-08-22 주병순 9250
218847 저를 구원하시는 성모님의 전구에 올바르게 내 맡깁니다. 2019-10-08 신우창 9250
219127 어느 성령기도회의 초... 2019-11-25 주효정 9250
221862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21-01-29 주병순 9251
227290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-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 ... |1| 2023-02-19 장병찬 9250
155846 [특종] 야생 고라니 근접촬영 성공 !!! 2010-06-08 배봉균 9246
208693 나도 덩달아 흥얼거린다. |2| 2015-04-01 양명석 9244
210859 멋 있는 사람 |2| 2016-06-18 유재천 9240
211908 (함께 생각) '개방적 소속감'을 주지 못하는 교회 2016-12-24 이부영 9242
215753 예멘 난민이라고.. 웃기고 있네, 난민이 왜 그리 팔팔한가 2018-07-15 변성재 9242
218893 성가 게시판에 그레고리오 성가.. |1| 2019-10-17 최민철 9240
221749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모두의 어머 ... |1| 2021-01-16 장병찬 9240
227279 ★★★† 70. 하느님 뜻 안에 발해진 첫 ‘피앗’과 둘째 ‘피앗’ [천상 ... |1| 2023-02-18 장병찬 9240
21221 신부<神父> 2001-06-15 나랑 9237
34126 우리 메일을 씁시다~ 서로에게 좋지않은 글이 될 수도 있습니다. 2002-05-28 이성훈 92310
34128     [RE:34126] 2002-05-28 정원경 39012
136233 굿뉴스를 떠나면서 ,천주교회에 실망& 그리고, 천주교신자가 된것이 후회스럽 ... |11| 2009-06-13 안희원 9230
136804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피켓팅이라도..... |7| 2009-06-25 신성자 92316
136863    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네요. 2009-06-26 방인권 1105
136862     평화신문에 나지도 않는 이야기이기에 2009-06-26 김영훈 1313
136853     Re:작용과 부작용 |2| 2009-06-25 이성훈 1982
136837     너희가 나를 위해 피켓을 들어주었다... |1| 2009-06-25 김은자 1305
136822     예수님께서도... |2| 2009-06-25 이병옥 1505
136821     Re: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 |8| 2009-06-25 김지은 2478
136815     서품식은 어찌 보면 신부님들의 혼인 예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|6| 2009-06-25 이승복 31311
136805     신성자님도 제 정신이십니까? |3| 2009-06-25 박광용 49520
136810        오늘의 하일라이트 '서품식에서 불법점거하다 신나가지고 참사난 것' |22| 2009-06-25 조용진 4507
215320 구원을 할 수 있는 이름은 오직.. 2018-05-18 변성재 9231
215336 부처님 오신날 을 경축하는 가톨릭 신자들을 보면서 |1| 2018-05-22 김종업 9230
215337     Re:부처님 오신날 을 경축하는 가톨릭 신자들을 보면서 |1| 2018-05-22 강칠등 4246
218657 <화제의 신간> [ 2020 벼랑 끝에선 노인들 ] 2019-09-07 이돈희 9230
218666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19-09-09 주병순 9230
226551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2-11-25 장병찬 9230
228334 매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, 하느님을 초대할 때 양심은 편 ... |1| 2023-06-25 양남하 9232
20400 김기철씨, 당신은 정말.....? 2001-05-17 청명 92221
72464 양대동님 보세요 |43| 2004-10-11 김교훈 92217
134911 주님을 섬기는 신자가 자살을 미화하는건 좀 그런것같습니ㄷ. |49| 2009-05-24 김영호 92220
134919     자살이아니라 죽임을당한것입니다. |3| 2009-05-24 장세곤 39428
203612 말도 많고 탈도 많네요. |1| 2014-01-25 김성준 9227
206894 청마는 실제로 있었나?"라더니... 2014-08-02 조정제 9224
216013 ★ 각 언어별 매일미사 사이트를 찾을 수 있을까요? |1| 2018-08-14 장병찬 9220
218558 감정가를 매길 수 없는 유품[퍼온 글] 2019-08-21 박윤식 92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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