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827 눈물을 닦아주시는 하늘 아버지! (사도1,15-17.20-26) 2021-05-14 김종업 2,0660
149818 행복의 열쇠를 드립니다. 2021-09-18 김중애 2,0662
1584 어떻게 저를 아십니까?(QT묵상) 2000-09-29 송영경 2,0656
2889 PAX회 회원 모집??? 2001-10-13 오상선 2,06522
3780 만족 2002-06-20 양승국 2,06517
4040 용서만이 내가 살길 2002-09-14 양승국 2,06525
7050 성모님께 드리는 詩 2004-05-12 윤인재 2,06511
7905 안수후유증 |3| 2004-09-08 박용귀 2,06511
105528 ■ 하느님 뜻을 마리아는 언니 마르타보다 / 연중 제16주일 2016-07-17 박윤식 2,0652
108577 대림 제2주간 금요일 |6| 2016-12-09 조재형 2,06514
108605 두 엘리야 - 윤경재 요셉 |7| 2016-12-10 윤경재 2,0656
119169 사순 제5주간 목요일: 영원한 삶: 말씀을 사는 것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1| 2018-03-22 강헌모 2,0650
119398 ■ 주님 부활을 듣는 이 밤에 / 토요일 파스카 성야 나해 |1| 2018-03-31 박윤식 2,0653
121091 조상을 사랑하는 사람들/영혼과 육신 2018-06-12 김중애 2,0651
1223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03) 2018-08-03 김중애 2,0656
12395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시련은 더 큰 그릇이 되라 ... 2018-10-03 김중애 2,0656
133724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|6| 2019-11-08 조재형 2,06512
140769 나는 이런 여자와 결혼하고 싶었다. 2020-09-14 김대군 2,0650
140773 십자가 현양 축일에..... 2020-09-14 강만연 2,0650
141015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 (루카 9,7-9) 2020-09-25 김종업 2,0650
142281 11.20.“‘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.’ 라고 기록되어 있다.” ... |1| 2020-11-20 송문숙 2,0652
3207 하느님의 뜻 2002-01-29 김태범 2,06417
104776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|5| 2016-06-08 조재형 2,06413
11678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12 내맡김의 힘 |1| 2017-12-13 김리다 2,0642
118416 2.19.♡♡♡심판의 기준은 사랑이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2-19 송문숙 2,0644
1242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14) 2018-10-14 김중애 2,0645
134299 대림 제1주간 수요일 |8| 2019-12-03 조재형 2,06413
145920 [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] 엠마오 마을로 가는 길에서. (루카24,13-3 ... 2021-04-07 김종업 2,0641
149940 9.24.“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21-09-23 송문숙 2,0643
1034 성수체험 2008-04-10 이남숙 2,06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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