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591 거룩한 차림을 하고 주님께 경배하여라. (1역대 16, 29) 2018-09-27 강헌모 9750
89164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- 이해인 2016-12-31 류태선 9750
83340 군산 미룡동 전 신자 영성강좌 2014-11-30 이용성 9751
84718 ☆화살과 노래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2| 2015-05-04 이미경 9753
85569 ▷ 사랑의 눈으로 |5| 2015-08-21 원두식 9754
86262 ▷ 체에 물을 채우기 |2| 2015-11-12 원두식 9756
86257 몸으로 우는 갈대 |2| 2015-11-11 허정이 9751
85917 [죽은 딸이 만나게 해 준 이웃]-일본 그리스도교 월간지 ‘신도의 벗’ 기 ... |1| 2015-10-02 박희경 9753
85748 [감동스토리]홀로된 어느 노인의 삶 |1| 2015-09-13 김현 9755
60102 광릉요강꽃 & 아네모네 2011-04-03 노병규 9743
41354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|3| 2009-01-15 신옥순 9744
96184 ★ 묵주기도의 놀라운 일 |1| 2019-10-11 장병찬 9740
1221 사랑하는 당신에게... 2000-05-29 홍민경 9744
96402 ★ 하느님의 정의와 연옥벌 (전 요셉 신부) |1| 2019-11-13 장병찬 9740
42743 ♥ 당신께 드리는 좋은글 ♥ |2| 2009-03-30 김미자 9748
96555 채워도 채워도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|1| 2019-12-04 김현 9742
85773 ♣ 어느 평범한 신자의 고백 ♣ 2015-09-15 박춘식 9746
97263 발톱을 깎으며 |1| 2020-05-15 김학선 9742
56776 우리 아름답게 늙어요 2010-12-02 노병규 9744
96952 봄 편지 2020-02-28 김현 9740
1243 이런사람과 사랑을...(퍼온글) 2000-06-02 이영아 9746
98476 어머니의 사랑 |2| 2020-12-05 김현 9741
85821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|2| 2015-09-21 김현 9740
100541 사랑은 2022-01-25 이경숙 9740
72 아름다운 소명 1998-09-29 이화균 9741
100998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2-06-05 장병찬 9740
86001 그 무렵에 히즈키야가 병이 들어 죽게 되었는데, 그가 주님께... (2역대 ... |1| 2015-10-12 강헌모 9740
102001 ★★★★★† 8. 하느님의 뜻은 항상 거룩하기에 그 안에 사는 사람도 거룩 ... |1| 2023-01-18 장병찬 9740
86469 저도 모르게 천주교 신자가 아니라고 해버렸다는거 아니겠습니까! |4| 2015-12-08 류태선 9744
86649 ▷ 어깨를 펴고 큰소리로 날마다 외쳐보자. |8| 2016-01-01 원두식 97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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