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401 급히 전달합니다 |1| 2018-01-08 허정이 2,6961
93768 사랑할때는 마음만 보세요 |2| 2018-10-20 김현 2,6962
1771 나의 믿음은? 2000-09-18 조명연 2,69542
2649 그립습니다 2001-02-07 김희림 2,69526
2654     [RE:2649]희림님!!!! 2001-02-07 이우정 4200
2659        [RE:2654] 2001-02-07 김희림 3700
2810     [RE:2649] 2001-02-17 이경진 3320
83297 ♣ 가슴 먹먹한 사연 ♣ |7| 2014-11-24 박춘식 2,69523
84430 ☞ 교훈 글- 『아끼다가 똥 된다』 2015-04-03 김동식 2,6955
86458 ▷ 두 마디 말 (言) |5| 2015-12-07 원두식 2,69512
86695 진정한 권위 / 대통령과 소년 |2| 2016-01-07 김현 2,6959
87319 ♡ 부모님의 미안하단 말씀이 더 가슴 아픕니다. |1| 2016-03-31 김현 2,6954
88233 푸른 여름은 성장의 계절 |2| 2016-08-05 유재천 2,6951
88295 1월~12월에 꿈꾸는 사랑, 등 연작시 14편 / 이채시인 2016-08-18 이근욱 2,6950
90901 군산 소룡동 본당 설립 25주년 축하행사 (첫째 날) 2017-10-22 이용성 2,6950
90993 [고통받는 교회를 도웁시다] 중동(1) 자흘레 난민 캠프를 가다. 2017-11-02 전환길 2,6951
91921 소중한 것과 사랑 받는 것 |1| 2018-03-17 이부영 2,6950
95610 ★ *예수님의 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* |1| 2019-07-27 장병찬 2,6950
592 몽땅이의 ♥이야기 1999-08-16 박정현 2,69429
7306 희망의 전화 2002-09-24 최은혜 2,69443
48636 해는 또 다시 떠오른다 |6| 2010-01-25 김미자 2,69411
79525 오지랖 떨다 개망신 당했습니다 |2| 2013-09-24 류태선 2,6943
83686 오늘 만큼은 행복 하자 |3| 2015-01-15 강헌모 2,69413
84595 제가 천주교 신자임을 속였습니다... |1| 2015-04-18 류태선 2,6945
85125 ▷ 7월의 시---이해인.수녀님 |2| 2015-07-02 원두식 2,6940
85642 ▷ 인생이란 놀이 |3| 2015-08-31 원두식 2,69410
87529 ♧ 어머니의 餘恨歌(여한가),,, |2| 2016-05-01 김현 2,6942
89302 삶에서 남기지 말아야 할 것과 남길 것 |1| 2017-01-23 김현 2,6941
90723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. |3| 2017-09-26 김현 2,6943
91772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천국은... |3| 2018-03-01 김현 2,6942
2258 당신을 위해 이글을 씁니다. 2000-12-22 조진수 2,69334
3474 신선한 충격 2001-05-10 김태록 2,69359
3482 일회용 반창고 2001-05-11 조진수 2,69337
83,106건 (51/2,77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