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48 ***발가벗은 나무... 2001-11-13 김현근 2,05315
2950     [RE:2948] 2001-11-14 박정순 1,0770
3141 격리 수용 체험 2002-01-11 이인옥 2,05321
3143     [RE:3141]고맙습니다.힘내세요. 2002-01-11 상지종 1,2666
3956 강아지 취급 2002-08-17 양승국 2,05321
108514 ■ 그 한 마리 잃어버린 양 때문에 / 대림 제2주간 화요일 |3| 2016-12-06 박윤식 2,0535
11366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02) '17.8.5. 토. |2| 2017-08-05 김명준 2,0533
114696 170914 -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 ... |1| 2017-09-14 김진현 2,0532
116690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7-12-08 강헌모 2,0532
119550 한국 가톨릭의 역사 2018-04-06 함만식 2,0530
12072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기쁨에 찬 신앙생활) 2018-05-26 김중애 2,0533
12340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워하면 같은 수준이다 |4| 2018-09-12 김현아 2,0536
124847 11.6.이리로 데려 오너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11-06 송문숙 2,0532
1311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17) 2019-07-17 김중애 2,0537
1332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름을 남기려하지 말고 이름이 들어간 ... |4| 2019-10-17 김현아 2,0538
13338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은 하는 것보다 받는 것이 더 중 ... |4| 2019-10-24 김현아 2,05310
1334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아를 죽이는 관계만이 영원히 지속될 ... |5| 2019-10-24 김현아 2,0538
1339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의 냉혹함을 보지 않으면 하느님을 ... |4| 2019-11-19 김현아 2,0539
1341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27) 2019-11-27 김중애 2,0536
1729 주님, 당신 그리고 나(연중33주 월) 2000-11-20 상지종 2,05219
2598 사해부근에서 2001-07-22 양승국 2,05218
2712 혹시 노을을 좋아하시나요?(8/31) 2001-08-31 노우진 2,05218
3341 자비로운 우리는 하느님의 사람입니다 2002-03-05 상지종 2,05214
89374 인간관계의 5가지 법칙 2014-05-23 김중애 2,0520
99283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. 평안히 가거라 2015-09-17 최원석 2,0521
107777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2016-10-30 최원석 2,0521
109192 주님 공현 전 금요일 |6| 2017-01-06 조재형 2,05211
114257 하늘을 두고 맹세하는 이는 |1| 2017-08-28 최원석 2,0523
1150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9.27) |1| 2017-09-27 김중애 2,0528
116227 [교황님미사강론]미사에서 교황, 하느님의 은사는 철회될 수 없습니다(201 ... |1| 2017-11-16 정진영 2,0522
120695 5.25.갈라놓아서는 안 된다-반영억 라파엘신부 |2| 2018-05-25 송문숙 2,0525
121511 가톨릭기본교리(47-3 선교로 커가는 하느님의 나라) 2018-06-28 김중애 2,05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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