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33 루비 반지를 팔게 된 이유 |1| 2015-10-28 정순희 2,0492
1532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..... 2000-09-11 김현순 2,0483
2166 참 사랑(8) 2001-04-14 김건중 2,0485
2196 기뻐서 어쩔줄을 몰랐다... 2001-04-23 오상선 2,04816
2450 사제성화의 지름길... 2001-06-22 오상선 2,04821
3079 내가 새가 될 수 있다면 2001-12-28 박미라 2,0489
3100 봐라! 내가 진짜다! 2002-01-02 양승국 2,04819
3649 작은 소명 2002-05-05 최원석 2,0484
5434 안녕히 주무세요 2003-09-05 노우진 2,04831
6771 "너는 엉터리야!" 2004-03-31 박영희 2,04812
496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0-07 이미경 2,04813
111238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. |2| 2017-04-04 강헌모 2,0482
123159 짝 (로마 7.1-7) 2018-09-04 김종업 2,0481
124095 ★ 성모 마리아와 성체 |1| 2018-10-09 장병찬 2,0480
12457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0주일)『 예리코에서 ... |2| 2018-10-27 김동식 2,0481
12651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요한 세례자’라는 교회 |3| 2019-01-02 김현아 2,0485
128317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목숨 건 남편(감동적인 실화) |1| 2019-03-16 강만연 2,0483
132866 성 예로니모 사제학자 기념일 |15| 2019-09-29 조재형 2,04815
136523 사순 제1주간 목요일 |9| 2020-03-04 조재형 2,04813
13909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2주간 금요일)『내가 ... |2| 2020-06-25 김동식 2,0481
1401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19) 2020-08-19 김중애 2,0486
2227 *** 집힌 장작수 만큼 끓는 물이... 2001-05-02 김현근 2,0475
3267 주일, 휴일 - 비움의 날 2002-02-15 오상선 2,04716
89662 하느님께서 가죽 옷을 만들어 입혀 주신 의미 |2| 2014-06-06 이정임 2,0471
105483 사랑은 분별의 잣대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4| 2016-07-15 김명준 2,0477
11127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81) '17.4.6.목. |1| 2017-04-06 김명준 2,0471
111282 4.6.오늘의기도"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" ... 2017-04-06 송문숙 2,0472
116019 11.8.♡♡♡추구해야 할 가치-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7-11-08 송문숙 2,0474
116167 11.14.♡♡♡근본에로 돌아가자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1| 2017-11-14 송문숙 2,0478
118622 십자고상에서 내려오셔서 신부대신 고해성사를 봐주신 에수님 ! |1| 2018-02-28 함만식 2,04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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