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1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11) 2018-10-11 김중애 2,0478
124194 우리의 일용할 양식 / 영성체할 때 바른 모습. 2018-10-12 김중애 2,0472
12606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 안의 천사를 만나는 시간 |4| 2018-12-17 김현아 2,0476
130038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정신차려라 - 분심을 물리침 |1| 2019-05-29 장병찬 2,0470
13765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2주간 월요일)『새로워지 ... |2| 2020-04-19 김동식 2,0471
141467 정상 경험 2020-10-16 김중애 2,0472
145552 영원한 현역現役, 주님의 전사戰士 -기도, 공부, 노동, 깨어있는 삶- ... |3| 2021-03-26 김명준 2,0477
155512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|2| 2022-06-05 조재형 2,0478
2271 20 12 21 (월) 평화방송 미사 신경계 청신경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말 ... 2021-05-10 한영구 2,0470
3263 단식-비움의 길 2002-02-14 오상선 2,04619
3346 마중물 2002-03-06 김태범 2,04613
3545 사진 좀 찍읍시다. 2002-04-12 문종운 2,04612
4568 남의 인생까지 2003-02-28 양승국 2,04611
5143 벗을 사귐에는 2003-07-17 정병환 2,0465
106418 9.1. “주님, ~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”- 이영근 신부. 2016-09-01 송문숙 2,0460
1107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14) |1| 2017-03-14 김중애 2,0466
111241 사순 제5주간 화요일 - 강희재 요셉 신부님 말씀 |2| 2017-04-04 강헌모 2,0462
117445 † 미사의 은혜/구자윤신부님 2018-01-09 김중애 2,0461
1224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07) 2018-08-07 김중애 2,0465
123953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|1| 2018-10-03 최원석 2,0462
155185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|1| 2022-05-20 김중애 2,0461
1571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24) |2| 2022-08-24 김중애 2,0465
1173 무식하고 고집불통인 나를 죽음에서 끌어내신 하느님 제 2부 |6| 2008-11-17 문병훈 2,0464
3220 봉헌:하느님과의 만남 그리고 하나됨 2002-02-01 상지종 2,04520
3787 우승보다 더 중요한일 2002-06-23 기원순 2,0456
6806 복음산책(주님만찬저녁미사) 2004-04-08 박상대 2,04513
7969 목자 없는 양 |9| 2004-09-18 박용귀 2,04523
12259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9주간 월요일)『 성 ... |2| 2018-08-12 김동식 2,0452
130857 축복은 사명입니다. 2019-07-05 김중애 2,0451
140699 ■ 흙 제단과 히브리 종[12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57] |1| 2020-09-11 박윤식 2,04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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