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475 아름다운 노년을 만들기 위한 7가지 방범 |1| 2019-07-02 유웅열 9252
95706 평양에 열여섯살에 과부가된 여인이야기 2019-08-13 김현 9252
96333 내 인생에 황혼이 들면 ~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~ |1| 2019-10-30 김현 9251
100424 † 영적순례 제7시간 - 원죄 없으신 여왕의 잉태를 보면서 / 교회인가 |1| 2021-12-12 장병찬 9250
100730 † 하느님의 뜻을 땅으로 불러 자신 안에 사시게 할 첫 사람에게 내릴 특별 ... |1| 2022-03-19 장병찬 9250
101280 성자 2022-08-21 이경숙 9250
82388 ☆만달라가 남긴말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4-07-06 이미경 9241
82532 [ 성경일기장 ] 교만은 파멸과 큰 혼란을 가져온다. 또 나태는...... ... |2| 2014-07-29 강헌모 9241
85460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사람 |3| 2015-08-08 김현 9240
86736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|2| 2016-01-13 김현 9242
87161 ♡ 내가 할 수 있을 때에 인생을 즐겨라 |1| 2016-03-07 김현 9242
92144 살며 마주치는 이야기.. |3| 2018-04-04 주화종 9241
92171 할머니의 수줍은 고백 2018-04-07 유웅열 9243
93118 취임 후 첫 국정원 방문한 문 대통령 "정권에 충성 요구하지 않겠다" 2018-07-21 이바램 9240
93149 살면서 매우 아픈 마음으로 조문을 끝내고.. |2| 2018-07-24 주화종 9244
93834 [복음의 삶] '신앙의 꽃은 기쁨, 평화, 감사입니다.' 2018-10-28 이부영 9240
93919 기도는 원자폭탄보다 강하다. 2018-11-06 김철빈 9240
93959 [영혼을 맑게] '리더십 있는 강한 남자가 되고 싶어요.' 2018-11-12 이부영 9240
94618 서울의 변두리 홍은동 2019-02-14 유재천 9240
96695 마지막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아쉬운 시간 |2| 2019-12-28 김현 9241
96831 언젠가 내 인생에 노을이 찾아 든다면 |1| 2020-01-31 김현 9242
102325 †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다. [파우스티나 ... |1| 2023-03-19 장병찬 9240
28575 -.-..마음의 눈물~ |6| 2007-06-15 양춘식 9239
65775 그리스도論/ 성사 신학 61 회 2011-10-17 김근식 9231
83879 한 해의 행복을 기도하는 마음 / 이채시인 |1| 2015-02-10 이근욱 9232
84197 지금 해야 할 일에 충실해야 |2| 2015-03-14 강헌모 9235
88136 중년에 아름다운 당신, 중년이라고 사랑을 모르겠는가, 등 2016-07-22 이근욱 9230
89116 한 해를 보내며 올리는 기도 2016-12-23 김현 9231
91335 죽음으로 알게 되는 인생의 소중함 2017-12-30 유웅열 9231
91569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ㅑ. |1| 2018-02-04 유웅열 92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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