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105 예배 (禮拜) (요한 4.20-24) 2018-06-13 김종업 2,0250
121678 새벽은 새벽에 눈 뜬 자만이 볼 수 있다 |1| 2018-07-05 김중애 2,0251
125486 연중 제34주간 월요일: 가난한 과부의 헌금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11-26 강헌모 2,0250
1258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아이가 성당 안 가면 밥 주지 않는 ... |3| 2018-12-07 김현아 2,0258
130804 기도 2019-07-03 김중애 2,0251
138307 참 좋은 깨달음의 선물 -성령의 은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2| 2020-05-17 김명준 2,0257
138994 [교황님 미사 강론]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성혈대축일프란치스코 교황 ... 2020-06-19 정진영 2,0250
141032 예수님의 열 두 사도 중 제비뽑기하여 된 마티아를 빼고 성령으로 된 바오로 ... 2020-09-26 김대군 2,0250
145039 사순 제2주간 토요일 |8| 2021-03-05 조재형 2,0259
15318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저는 암에 걸린 후 새로운 사목을 시작 ... |1| 2022-02-15 박양석 2,0255
2115 ***뿌리 없는 꽃 2001-03-28 김현근 2,0248
3082 시므온처럼 살게 하소서(12/29) 2001-12-29 오상선 2,02420
3576 어떤 만남 2002-04-18 김태범 2,0247
490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2003-05-18 은표순 2,0242
118780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제1독서(다니3,25.34-43) 2018-03-06 김종업 2,0240
12082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세영과 하배몸 둘이 하나 된 사람 ) 2018-05-31 김중애 2,0241
1373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07) 2020-04-07 김중애 2,0247
14052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시스템이 시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... |2| 2020-09-03 김현아 2,0245
1425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02) 2020-12-02 김중애 2,0244
155697 매일미사/2022년 6월 15일[(녹) 연중 제11주간 수요일] |1| 2022-06-15 김중애 2,0240
2427 [탈출]야훼 하느님께 성막을 세워 바치다 2001-06-17 상지종 2,0234
3856 편하고 가벼운 짐 2002-07-18 이인옥 2,02311
3879 작은 마음(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) 2002-07-25 상지종 2,02323
43276 영원한 생명이란 무엇인가? |7| 2009-01-27 유웅열 2,0236
104648 하느님을 사랑하십시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4| 2016-06-01 김명준 2,02311
1099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09) |1| 2017-02-09 김중애 2,0236
111206 사순 제5주간 월요일 |11| 2017-04-03 조재형 2,02311
117243 1.1.♡♡♡새해 첫날에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8-01-01 송문숙 2,0233
1191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22) 2018-03-22 김중애 2,0236
119587 가톨릭기본교리(32-1 믿음이란?) 2018-04-08 김중애 2,0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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