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786 †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것과 이 뜻을 행하는 것의 차이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4-05 장병찬 9190
101994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.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3-01-17 장병찬 9190
3916 사제관일기79/ 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6-26 정탁 91848
4624 마이클 쩌지 신부님의 영결미사 2001-09-16 이만형 91843
39109 가슴을 적시는 가을이라는 계절입니다 2008-10-06 노병규 9184
70401 행복한 지게 (어느 효자의 이야기) |1| 2012-05-09 원두식 9183
84272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|3| 2015-03-22 노병규 9181
84554 10달러 때문에 금이간 형제 애 |3| 2015-04-14 강헌모 9184
84601 ♣ 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 2015-04-19 김현 9182
84787 우리 엄마 본동댁 |2| 2015-05-14 강헌모 9181
85032 ♠ 따뜻한 편지-『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면 모두 숭고하다』 |5| 2015-06-22 김동식 9187
85117 " 저에게도 기적을 베풀어 주십시오" 2015-07-01 박춘식 9182
85278 아들을 두고 크게 오해한 자격없는 엄마입니다. 2015-07-19 류태선 9183
85808 * 우리도 할 수 있어요! * (위 캔 두 댓!) 2015-09-19 이현철 9180
85843 '종이 한 장'의 미묘한 차이를 느껴라 |1| 2015-09-23 강헌모 9182
86401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|1| 2015-11-30 김현 9182
86622 하느님의 선물 '한국행 항공권' " [내 인생의 크리스마스] |2| 2015-12-28 김현 9189
88044 말씀여행 제 4호 (마르코 4,1-41 2016-07-09 유웅열 9181
89097 12월이라는 종착역 |1| 2016-12-20 김현 9182
89717 그냥 눈물이 나요 |1| 2017-04-05 강헌모 9180
93902 [차동엽 신부님] 악을 굴복시키시는 하느님 2018-11-05 김철빈 9182
94056 [영혼을 맑게] '산과 바다처럼' 2018-11-25 이부영 9180
95117 대장암 예방에 좋은 생활습관 4가지 |2| 2019-05-04 유웅열 9182
95181 따라올 수 없는 가창력! 혼이 담긴 무대! 홍자 '열애' ♪미스트롯 [풀버 ... |1| 2019-05-14 김현 9181
95204 장녹수 / 전미경 |1| 2019-05-17 김현 9182
96346 이별 (최창원니콜라오 화가) 2019-11-01 허정이 9181
98118 ★ 멸망의 도구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16 장병찬 9180
98687 또 한 해를 맞이하는 희망으로 |2| 2021-01-02 김현 9181
99214 때로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세요 |2| 2021-03-04 김현 9183
99285 지나친 배려 |2| 2021-03-12 김현 91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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