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537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19-08-18 주병순 8800
219053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. 2019-11-17 주병순 8800
219438 예수님께서는 카파르나움으로 가셨다.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 ... 2020-01-26 주병순 8800
219704 ★★ [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](4) |1| 2020-02-26 장병찬 8801
219946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2020-03-31 주병순 8800
220076 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 ... 2020-04-16 주병순 8800
221292 11.22.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. 2020-11-22 강칠등 8800
221759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께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1-17 장병찬 8800
223689 예수님은 왜 저승으로 가셨던 것일까 !! 2021-10-15 변성재 8800
223841 예수님 눈물 그리고 소믈리에이셨든 예수님 2021-11-09 함만식 8801
224028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21-12-10 주병순 8800
226473 비난하는 사람이 있으면 찬성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... |3| 2022-11-18 변성재 8806
227238 † 19. 하느님 뜻에 순종하는 것은 천국에 이르는 가장 확실한 길. [오 ... |1| 2023-02-14 장병찬 8800
11496 정성용 형제님에게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2000-06-12 곽일수 87942
14844 제2 성수여중 사건 2000-11-02 정태진 87926
16286 명동 성당은 무엇하는 곳인가? 2000-12-28 오재환 87942
20811 박성현님의 메일이 왔군요... 2001-06-01 이재경 8796
20883     [RE:20811] 2001-06-03 강경신 740
21150 어느 신부님의 일기 2 2001-06-12 박종무 87927
25050 未得先愁失 當歡已作飛 2001-10-09 조재형 87951
29522 참으로 마음 아프네요... 2002-02-06 방선영 87910
29932 조재형 신부님께 2002-02-17 박복희 87923
32282 오늘 저는 울었습니다 2002-04-22 kimsola 87919
47544 게으름뱅이의 정신분석 2003-01-29 정원경 87937
47548     [RE:47544]^^ 2003-01-29 황상곤 2274
51909 본당에대한 나의 길고도 슬픈고백 2003-05-07 한우송 87924
51921     [RE:51916] 배지희 자매님께 2003-05-07 한우송 1622
52208 백만수형제님! 2003-05-15 류경희 87914
68725 [펌]어느 가톨릭 신자 부부의 (신장)스와핑 |5| 2004-07-13 곽일수 8795
91345 제주동문성당 제대회를 칭찬합니다. |2| 2005-11-28 고여순 8791
96373 내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에요...마지막편(말기 암투병기) |7| 2006-03-07 박영호 8795
137920 여러분, 도와주십시오.(돕고 싶지 않은 분의 글은 사절합니다.) |22| 2009-07-20 이효숙 87912
139192 DJ를 부정하는 말들 가운데 오늘 처음 들은 말 |28| 2009-08-23 지요하 87923
139248     사이비 정치꾼들의 장난에 놀아나는 국민들,,,, |1| 2009-08-24 장세곤 1253
139206     당신이 꿈꾸었던 세상, 우리가 이루어가겠습니다. |5| 2009-08-23 옥수복 26715
124,652건 (531/4,15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