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258 사순 제5주간 금요일 |12| 2020-04-02 조재형 2,01016
138953 수도복을 입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. |5| 2020-06-17 강만연 2,0104
155981 성인이 됩시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6-29 최원석 2,0109
302 벙어리 깔래 강신부 |1| 2003-05-22 박용순 2,0100
1118 성모님 상에 대하여 [개신교사람과 대화] |7| 2008-09-08 문병훈 2,0101
1973 새 인간이 되기위하여..(2/7) 2001-02-06 노우진 2,00910
2192 *** 그분 안에서... 2001-04-22 김현근 2,0093
2409 나약한 우리..(6/14) 2001-06-13 노우진 2,00914
3105 "보라!" 2002-01-03 이인옥 2,0099
3227 마음의 고삐를 놓치지 말아야... 2002-02-04 이인옥 2,00913
3274 사람을 향한 정성 2002-02-17 양승국 2,00915
3737 효자 2002-06-01 양승국 2,00918
5439 성서속의 사랑(65)- 사주팔자와 궁합보기 2003-09-06 배순영 2,0093
5840 부모들의 심정이 아닐런지... 2003-10-30 마남현 2,00918
7850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|2| 2004-09-01 박용귀 2,00911
104612 주님의 집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3| 2016-05-30 김명준 2,00911
106142 [교황님 미사강론]프란치스코 교황, 폴란드 크라쿠프 성 요한 바오로 2세 ... 2016-08-17 정진영 2,0090
114773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... |6| 2017-09-17 조재형 2,0099
116711 12.9.강론.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입니다.” ... 2017-12-09 송문숙 2,0090
118789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이 사회가 종교교육의 부재상태) 2018-03-06 김중애 2,0090
118987 나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(3/14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3-14 신현민 2,0091
1202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은 하느님의 본성 |1| 2018-05-06 김리원 2,0093
120856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6-01(성 유스티노 ... 2018-06-01 김동식 2,0090
1215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33) ‘18.7.2. 월. 2018-07-02 김명준 2,0091
1223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31) 2018-07-31 김중애 2,0097
122794 8.21.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- ... |1| 2018-08-21 송문숙 2,0091
125198 하느님은 기도하는 사람 곁에 계십니다. |1| 2018-11-16 김중애 2,0092
12578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9. 출세는 하늘이 도와야 |1| 2018-12-06 김시연 2,0091
126223 12월 24일 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셨다. |9| 2018-12-24 조재형 2,00912
12644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빛을 맞이하는 자세 |4| 2018-12-30 김현아 2,00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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