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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857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2016-12-17 주병순 1,2773
211856 (함께 생각) 나는 어떤 그리스도교 신자인가 |1| 2016-12-16 이부영 8981
211855 요한은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이다. 2016-12-16 주병순 1,0572
211854 화이트 크리스마스 ~! 2016-12-15 강칠등 6760
211851 ROSARIO ARTS SCHOOL - Christmas Mass Time ... 2016-12-15 김진수 7230
211850 (함께 생각) 교회쇄신이란 ‘말’ 2016-12-15 이부영 8662
211849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사자다. 2016-12-15 주병순 7924
211848 봉헌성가와 성체 성가를 일어서서 해야 하나요? |1| 2016-12-14 정운기 1,0940
211846 산타크로스에대해... 2016-12-14 임형일 6751
211845 (함께 생각) 자녀 양육, 그리고 냉담 2016-12-14 이부영 8622
211844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. 2016-12-14 주병순 8033
211843 교회에도‘헌법재판소’같은 게 있으면 좋겠다 2016-12-13 김동식 8625
211842 서울 교구장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님께(교회와 파수꾼) |5| 2016-12-13 김학천 1,1624
211841 배신: 박정희 박근혜 부녀 대통령의 삶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 2016-12-13 이광호 1,9212
211840 낙태는 큰 상처를 남긴다 2016-12-13 이광호 8110
211839 (함께 생각) 이혼, 그리고 냉담 - 교회법과의 마찰 2016-12-13 이부영 1,3551
211838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2016-12-13 주병순 7893
211836 서울주보로 할인 받는 방법! 2016-12-12 이현주 9950
211835 (함께 생각) 사람은 변할 수 있다 2016-12-12 이부영 9892
211834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? 2016-12-12 주병순 1,0283
211833 말씀사진 ( 야고 5,9 ) 2016-12-11 황인선 9541
211832 유대인이라면 한국의 위기 어떻게 극복할까 / 현용수 박사(한국쉐마인성교육운 ... |1| 2016-12-11 강칠등 1,5182
211831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?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? 2016-12-11 주병순 1,0303
211828 (함께 생각) 신앙생활 중인 냉담자 2016-12-10 이부영 2,3781
211827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,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2016-12-10 주병순 1,8283
211825 12월 9일 - 과달루페의 성모님 첫 발현일에... |3| 2016-12-09 이성훈 2,9593
211830     Re: * 과다루페의 성모여! * (언더 더 쎄임 문) 2016-12-10 이현철 4,1110
211824 (함께 생각) 마음만 있으면 신자인가? 2016-12-09 이부영 3,8512
211823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16-12-09 주병순 1,5543
211820 이국화 詩人의 현 시국 비판 (엄니가 술에 취해) |4| 2016-12-08 강칠등 1,7373
211819 '메시아' 만큼의 명곡! 헨델 오라토리오 '알렉산더의 향연' 2016-12-08 이현주 1,58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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