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43 내 열 손가락은 모두 더러워졌지만... 2001-06-19 정탁 89935
68858 부모의 마음은 항상 자식 걱정 2012-02-22 박명옥 8993
69075 참으로 미약하기만 한 우리의 존재 2012-03-06 정용범 8991
84148 ☆오늘 하루의 의미..Fr.전동기 유스티노 |3| 2015-03-08 이미경 8995
89105 좋은 이들 |1| 2016-12-21 유재천 8991
91331 마더 데레사의 첫 번째 치유기적 2017-12-30 김철빈 8990
92547 저물어 가는 해의 장엄함을 누립시다. |1| 2018-05-12 유웅열 8991
93833 [영혼을 맑게] '100세 시대, 두려움이 앞서요' 2018-10-28 이부영 8990
93908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|1| 2018-11-06 김현 8990
93996 충정로 사랑방에서 한동안 기거했던 어느 노숙자의 기도 |2| 2018-11-16 김현 8990
94193 [복음의 삶] '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.' 2018-12-13 이부영 8990
95183 꺼이 꺼이~ 할머니 왔다!! 2019-05-14 이명남 8992
95530 노인의 용기가 새로운 세상으로 당신을 안내합니다. |1| 2019-07-12 유웅열 8993
95606 요양원에서 불평쟁이로만 알려져 있던 한 노인의 시 |1| 2019-07-26 김현 8992
95614 세상의 모든 사물에는 양면성이 있다 |2| 2019-07-27 김현 8993
96465 노년의 멋 |2| 2019-11-20 유웅열 8993
96518 보잘것 없는 열매 남기고 떠나렵니다 (가을의 기도) |1| 2019-11-27 김현 8992
98322 황혼에 슬픈 사랑이야기 |2| 2020-11-13 강헌모 8991
98335 데워먹으면 안 되는 음식 5가지 |3| 2020-11-15 강헌모 8993
98701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66) 미소는 하느님의 사랑 방망이! |1| 2021-01-04 강헌모 8991
98746 신축년(辛丑年)지혜 |1| 2021-01-08 강헌모 8994
99264 인생의 빈잔에 채워질 아름다운 인연 |1| 2021-03-10 김현 8991
101109 †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9시간 (오전 11시 - 12시 ... |1| 2022-07-12 장병찬 8990
101283 ★★★★★† 사람이 하느님 뜻 안에서 살고 있음을 나타내는 표징들 - [하 ... |1| 2022-08-22 장병찬 8990
6428 눈물 담은 도시락 2002-05-24 최은혜 89835
83990 새해 福 마니마니요!!! |5| 2015-02-21 김영식 8982
84185 ♣ 자신이 노력한 그 만큼을 거두리니 |2| 2015-03-13 김현 8982
84585 믿음의 시간 |3| 2015-04-17 강헌모 8985
88176 우리의 살길 |2| 2016-07-28 유재천 8982
89788 지금 손에 쥐고 있는 시간이 인생이다 2017-04-16 강헌모 89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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