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6209 *냉동창고에서 꺼내주세요.* |3| 2015-11-05 박춘식 8873
91519 과달루페의 성모님, 발현 이야기 2018-01-25 김철빈 8870
91585 사랑할때 지켜야할20가지 2018-02-06 강헌모 8870
92395 현대인 ㅡ 우리들의 자화상 2018-04-26 이수열 8870
92880 바이올린과 연주자 |1| 2018-06-22 유웅열 8873
93280 [영혼을 맑게] 누구를 위한 걸까요? |1| 2018-08-09 이부영 8871
93896 영혼을 일깨우는 벗을 찾아라. |3| 2018-11-05 김현 8872
95482 그깟 사람들 눈총이 뭐라고 [나의 묵주이야기] 2019-07-04 김현 8873
95786 해외동포원호위원회 재일동포자녀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탄압말살행위를 규탄 2019-08-20 이바램 8870
98351 '혼자서 자주 기도하라.' 2020-11-18 이부영 8870
99248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 말 한마디 |2| 2021-03-08 김현 8872
99510 ◈ 오늘 4월 6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다섯째날 ] 2021-04-06 장병찬 8870
99514 보고싶다. |1| 2021-04-06 이경숙 8870
100699 †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... |1| 2022-03-10 장병찬 8870
6689 도시락과 알사탕 두 개 2002-07-04 최은혜 88634
8981 기도해주세요 아이가 너무아파요 2003-07-26 김옥희 88634
85214 ☆ 20년 후의 약속./ |3| 2015-07-12 김동식 8863
86153 감사 하는 인생 |1| 2015-10-29 강헌모 8862
86399 기진하여 엎드린 곳이 주님 앞이라니! [나의 묵주이야기] 148. 2015-11-29 김현 8862
87420 우리 사회의 문제점 |1| 2016-04-15 유재천 8860
88116 (감동) 앉은뱅이 거지 2016-07-20 김현 8863
89105 좋은 이들 |1| 2016-12-21 유재천 8861
90542 9시 15분을 찾아감 - 기다리시는 하느님(손우배신부) 2017-08-26 김철빈 8860
91627 오늘 아침 하늘빛 때문에---- |3| 2018-02-09 김학선 8861
91929 '자발적 가난' 아닌 '아름다운 욕망'을 선택하다 2018-03-18 이바램 8860
92547 저물어 가는 해의 장엄함을 누립시다. |1| 2018-05-12 유웅열 8861
93862 [복음의 삶] '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.' 2018-10-31 이부영 8860
94730 "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" 요한바오로2세 전교황의 집무실에 걸어 놓은글 |1| 2019-03-05 김현 8862
95453 주님! 하루 하루 저희에게 내려주시는 은총에 감사합니다! 2019-06-28 이의정 8860
96508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|1| 2019-11-26 김현 88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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